黹 바느질할 치 | ||||||||
획수 | 12획 | |||||||
미등재 | 미등재 | |||||||
일본어 음독 | チ | |||||||
일본어 훈독 | ぬいとり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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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 병음 | zhǐ | |||||||
강희자전 부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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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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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부수
명칭 : 바느질할치변
강희자전에 202번째에 수록된 부수로서 강희자전 안에 이 부수를 사용하는 한자는 오직 여덟 자다. 부수로 붙을 땐 바느질과 관한 뜻을 나타낸다. 黼(수 보) · 黺(수놓을 분) · 黻(수 불) 등.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한자의 마지노선인 준특급까지 가도 볼 일이 없는 부수이다. 그나마 보불(黼黻)이라는 용어가 드물게 쓰이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