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푸른색 염료는 쪽[1]에서 얻지만 쪽보다 푸르다는 의미. 원 문장은 《순자(荀子)》 권학(勸學)편의 첫머리에 나오는 '청취지어람이청어람(靑取之於藍而靑於藍)'[2]이지만 사자성어에 맞게 축약, 변조되었다. 더 줄여서 출람(出藍)이라고 하기도 한다.
비슷한 말로 얼음은 물에서 나오지만 물보다 차다는 말(氷水爲之而寒於水(빙수위지이한어수))도 있다.[3]
이 말의 원래의 의미는 부지런히 노력하면 원래의 본성보다 훨씬 뛰어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으로, 착한 본성을 지켜나가라는 맹자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본성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에는 제자가 스승보다 나은 경우를 비유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원작초월도 이에 해당하는 경우다. 명불허전과 마찬가지로 반어적인 의미에서 청출어람이라고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주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제자로만 남으면, 스승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다."(Man vergilt einem Lehrer schlecht, wenn man immer nur der Schüler bleibt)(의역: 스승을 능가하지 못하는 제자는 스승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이 또한 청출어람과 통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4]
비슷한 말로 얼음은 물에서 나오지만 물보다 차다는 말(氷水爲之而寒於水(빙수위지이한어수))도 있다.[3]
이 말의 원래의 의미는 부지런히 노력하면 원래의 본성보다 훨씬 뛰어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으로, 착한 본성을 지켜나가라는 맹자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본성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에는 제자가 스승보다 나은 경우를 비유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원작초월도 이에 해당하는 경우다. 명불허전과 마찬가지로 반어적인 의미에서 청출어람이라고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주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제자로만 남으면, 스승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다."(Man vergilt einem Lehrer schlecht, wenn man immer nur der Schüler bleibt)(의역: 스승을 능가하지 못하는 제자는 스승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이 또한 청출어람과 통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4]
2. 예시
스승 → 제자 순
2.1. 원래 예시
원래 의미대로의 청출어람.
2.1.1. 현실에서의 사례
- 김세연 → 김준혁 : 준바 선수가 자리야를 잡게 된 계기가 게구리 핵 의혹 논란 때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후 게구리 선수는 2부 리그를 전전하다 어렵사리 오버워치 APEX 시즌 4로 올라왔지만 결국 광속탈락한 반면, 준바 선수는 오버워치 APEX를 두 번이나 우승하고, 오버워치 월드컵도 2연패를 달성하는 등 게구리 선수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김경문 → 김태형 : 김태형의 선수시절을 보면, 1990년 OB베어스(現 두산베어스)에 입단한지 1년 후에 김경문이 친정팀으로 돌아오게 되면서부터 약 1년 간 선후배로 지내오다 김경문이 선수생활 은퇴 후에 1998년부터 배터리코치로 임명되자 김태형과 스승-제자관계로 형성되었고 더 나아가 김경문이 2004년 두산 베어스 감독이 되었으나, 2011년 두산 감독 사퇴 이후 1년도 안 돼서 NC 다이노스 감독이 되었고, 2015년 김태형은 두산 베어스의 감독이 되어 가을야구때 상대팀과 대결 구도로 재회했지만 NC는 패배했고 다음해에 한국시리즈 경기에서 또 재회해도 패배하였으니 다시 말해서 제자였던 김태형의 감독 성적은 최종 우승을 2번이나 획득했지만 정작 스승인 김경문 감독에게 최종우승 획득을 이루지 못했으며, 김경문은 감독이 된 이래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하지 못했다.
- 다비데 타키 → 스테파노 센시 : 동네 축구교실 선생이 제자를 자기 지역 최초의 프로 축구선수로 만들었다. 지금도 제자를 챙겨주고 있다.
- 로니 크레이 → 테일러 스위프트 : 로니의 본업은 컴퓨터 수리공이었지만 지역 뮤지션이기도 해서 테일러에게 기타를 가르쳐줬고 테일러는 미국의 국민 가수가 됐다.
- 루치아노 스팔레티 → 마르첼로 브로조비치 : 축구선수로서 평범해 국가대표팀과 인연이 없었던 스승은 그 동안 꽃피지 못했던 제자의 재능을 만개시켰고, 제자는 인테르의 주전으로 도약한 후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크로아티아를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게다가 이전에는 자기가 후보 노릇을 하던 선수를 자기 후보로 역전시켜버리기도 했다.
- 류종현 → 김연아 : 제자는 말이 필요없는 피겨스케이팅 황제 중 하나.
- 르네 앙젤릴 → 셀린 디옹 : 스승은 제자를 세계적인 가수로 키우고 나중에 제자와 재혼까지 해서 평생을 해로한다.
- 마브러브 시리즈 → 진격의 거인 : 이사야마 하지메는 진격의 거인을 연재할때 설정이나 분위기를 마브러브 시리즈에서 모티브를 딴게 많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8년 마브러브 시리즈는 오와콘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지는 반면, 진격의 거인은 연재 진행과정에서 여러 문제점이 생겼을지언정 흥행세를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그런거 없고 한국에서는 하나는 극우설정, 나머지 하나는 만화가가 극우성향이라고 둘다 까인다 - 맨디 티페이 → 셀레나 고메즈 : 어머니도 배우였지만 사고쳐서 셀레나를 낳는 바람에 배우의 꿈을 접어야 했다. 대신 그녀를 보고 배우를 꿈꾼 딸이 어머니의 꿈을 대신 이뤄드렸다.
- 부모보다 더 성공한 자녀 운동선수들 대부분 :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쳤다는 사실이 있는 사람들 한정이다.
- 돈지뉴, 바우데마르 지브리투 → 펠레 : 아버지도 축구선수였지만, 너무 이른 나이에 은퇴해야 했다. 대신 아들에게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아들의 유스 시절 스승인 지브리투는 선수 때는 저니맨에 가까웠고, FIFA 월드컵도 겨우 출전할 정도였다. 그러나 아들이자 제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루보미르 슈크리니아르 → 밀란 슈크리니아르 : 아들은 어릴 때 축구선수 아버지로부터 축구를 배워서 아버지도 못 들어간 국가대표팀에 들어가 주전으로 뛰고 있다.
- 사라 웜브롯 → 엘리자베스 테일러 : 웜브롯은 하술한 테리 슈몬의 대모격인 사람이었다. 다만 엘리자베스는 주로 아역배우 시절 이미지가 강한 브룩과는 달리 성인 연기자로도 사랑받은 명배우다.
- 서수용 → 김호중 : 제자는 성악과 트로트라는 2개의 장르를 아우르는 가수가 됐다.
- 시시 휴스턴 → 휘트니 휴스턴 : 휘트니는 CCM 가수였던 어머니처럼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를 시작했다.
-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 로베르토 디 마테오, 팀 셔우드 : 감독 보아스가 성적 부진으로 경질당한 후 수석 코치들이 대행을 맡으면 성적을 더욱 잘 낸다.
근데 이들도 땜빵일 때만 그런 게 함정 - 안영모 → 안철수 : 아버지도 의사셨지만 아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머로도 성공한 사업가.
- 안토니오 델 베로키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양띵 → 도티 : 양띵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영상들 중 BJ VS 시청자 전쟁 라는 컨텐츠가 있는데 도티가 그 컨텐츠에 보헤미안팀이라는 시청자팀으로 참여한 걸로 봐선, 도티가 예전에 양띵의 팬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BJ VS 시청자 유튜브 썸네일을 보면 익숙한 도티 얼굴이 있다. 또 양띵 카페에 '도티' 라는 닉네임으로 실제로 가입되어 있다. 아직 탈퇴를 하지 않았지만 답변이 달려서 지울 수 없는 질문게시글 빼고 모든 게시글을 삭제했다. 도티가 지금처럼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찌보면 양띵 때문 일 수 있다. 그리고 도티는 양띵의 뒤를 잇는 초통령 유튜버로 사실상 등극.
- 오스카르 타바레스 → 파울루 벤투 : 벤투는 선수 시절 타바레스가 감독으로 부임한 팀에서 뛴 적이 있었다. 정확히는 과거 현역 시절에 레알 오비에도에서 뛸 적에 타바레스 감독 밑에서 선수로 활약했었다. 세월이 흐르고 현재는 스승인 오스카르는 우루과이 대표팀의 감독이 되고 벤투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감독이 되어 2018년에 A매치 경기를 치렀는데 결과는 다들 알다시피, 벤투가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2:1로 승리를 이끌었다. 실제로 이 대결은 각 팀별의 실력이나 경기뿐 아니라 각 팀의 감독이 과거에 사제 관계였다는 점에서도 언론에서 주목받았다.
- 우한 마이너 갤러리 →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 : 우한갤 시절에도 음모론으로 웃음거리가 되었는데, 음모론을 주장하는 이용자들이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로 쫒겨나자 그 음모론의 수준이 한층 더 진화했다.
- 이수오 → 이세돌 : 그의 아버지가 첫 바둑 선생님이었다.
- 정윤재 → 정동원 : 원래 할아버지께서 노래자랑에 자주 나가셨다고 하며, 큰손자에게 노래를 가르쳐서 손자는 떠오르는 트로트 아이돌이 되었다.
- 존 코츠 → 앤드루 와일스 : 지도교수였던 존 코츠가 적어도 자신이 살아있을 동안은 증명되지 못할 것이라 확신하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제자인 앤드루 와일스가 증명에 성공해냈다. 거기에 그 증명에 활용된 이론도 그가 앤드루 와일스에게 추천해주었던, 당시의 아무도 그 정리와 관련 없는 것으로 보았던 타원곡선이었으니...
- 지오반니 산치오 → 라파엘로 산치오 : 마찬가지로 화가였던 아버지는 어린 아들의 재능을 알아보고 인맥을 동원해 선생들을 붙여줬고 아들은 미켈란젤로, 다 빈치와 함께 이탈리아 미술 3대 거장이 되었다.
- 토니 나달 → 라파엘 나달 : 테니스 선수였던 삼촌은 조카를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로 키워냈다.
- 프리드리히 리츨 → 프리드리히 니체
- 험프리 데이비 → 마이클 패러데이 →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 마이클 패러데이는 험프리 데이비의 연구강의를 모아 제본해서 그에게 직접 선물하면서 조수로 발탁되었는데, 조수로 일하면서 전동기와 발전기의 원리를 발견하는 업적을 세웠고, 제임스 맥스웰은 패러데이가 그 동안 연구했던 전자기 유도 현상에 관한 것들을 모두 수식으로 정리해서 패러데이에게 선물하면서 전자기학을 정립시켰다.
- 히카르두 콰레스마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킬리안 음바페 : 호날두는 자신의 아이돌을 넘어 리오넬 메시와 견줄 정도의 거물 축구선수가 됐다. 그리고 음바페는 호날두를 보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고 호날두도 아직 못 한 월드컵 우승을 일찌감치, 그것도 주연이 되어서 했다.
2.1.2. 가상에서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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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도사 → 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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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질악 → 꺽꿀이 : 자신의 실력이 스승을 뛰어넘었다는 것을 깨닫자 바로 스승을 배신하고 살해한다. 좋지 않은 사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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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의 범인, 아사노 레이코[52] → 나나세 미유키, 아오야마 치히로&사쿠라기 루이코 : 교사의 신분으로 자기 안위만을 위해 학교의 비밀을 밝혀내려는 학생들을 죽였다. 한편 실사판에서는 설정이 좀 바뀌었는데, 원작의 범인은 공범으로 나나세 미유키만 입막음으로 죽이려고 했고 실제 살인범은 아사노였다.
- 야마노 카츠미 → 스가 미노루 : 제자는 멸종한 줄 알았던 야광나비의 번데기를 발견해냈으나....
오페라의 유령(뮤지컬) - 에릭(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 다에: 첫 제작자가 아내에 대한 편애 때문에 심지어 유령에게 교육을 받기 전부터 크리스틴이 에릭보다 노래를 잘 부르는 기이한 모습이 연출된다. 취소선이 그어진 이유는 일반적인 청출어람은 제자가 된 이후에 넘어서는 경우를 의미하는데 이 경우는 제자가 되기 전부터 더 뛰어난 케이스라. 농담삼아 유령이 크리스틴의 성장을 방해했다는 말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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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 → 연분홍시티 체육관의 제자들: 관장은 독 타입인데 제자들은 에스퍼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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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치카와 히토미 → 나루사와 카즈마 : 선생님은 조산한 자기 아이를 살려야 한다는 딱한 사정이 있긴 했지만 보험 사기를 벌이려고 했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 아카데미, 포트리스, 생츄어리 → 신성 그리핀 제국 : 네크로폴리스 세력의 초대 맹주인 타천사 벨케스가 집필한 '부족의 연합'에 따르면 원래는 대륙에서 가장 미개한 8개의 부족으로 이뤄진 부족 연합체 국가였다. 그러나, 전신인 팰컨 제국의 건국자인 로넌 팰컨이 자신들보다 선진 문물을 가진 나라들과 교류하며 상황이 뒤바뀌게 된다. 마법사들(아카데미)과 교류하며 마법의 힘이 부여된 마법 강철을 수입해 무기와 방어구를 만들고, 드워프들(포트리스)에게서 석궁을 수입하고 사용법을 전수받았으며 나가들(생츄어리)에게서 무술을 전수받아서 그 힘으로 8개의 부족을 통일했다. 다만, 끝까지 통일 제국에 참여하길 거부한 여우와 오소리 부족은 멸족되었으며 그 빈자리를 로넌의 형제 오이신이 성립한 숫사슴 공국이 메꾸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후진국이었던 인간 부족연합체는 대륙에서 가장 강대한 제국이 되었다. 다만, 후신인 그리핀 제국, 유니콘 제국으로 황조가 바뀔 때마다, 나라 전체의 영토가 점점 줄어들고, 온갖 전란을 격었기 때문에 국력 또한 계속 축소되어 가긴 했다. 마이트 앤 매직 다크 메시아 이후에는 세상이 초토화된지라 제국이라는 명칭도 계속 쓸 수 있었는지도 불확실하다.
2.2. 반대 또는 반어적 예시
2.2.1. 현실에서의 사례
- 기무라 타쿠야 → 아카니시 진 : 선배는 쿠도 시즈카와의 속도위반 결혼으로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뻔한 적도 있었지만 이전보다 더욱 잘 나가 명실상부한 국민 스타가 됐다. 이는 당시 찍고 있던 드라마가 대박난 것도 있긴 하지만 기무라가 개인 활동은 물론 SMAP 활동도 게을리하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후배는 KAT-TUN으로 데뷔하게 됐을 때 차세대 쟈니스 사무소의 에이스로까지 기대받았지만 미국병에 걸려 그룹 활동을 게을리해 그룹을 부진에 빠뜨려 놓고는 쿠로키 메이사와 속도위반 결혼 후 소속사에 일방적인 통보를 했기 때문에 이미지가 별로 안 좋다.
- 김기춘 → 우병우 : 출세의 정도나 국가사회에 미친 해악은 우병우가 김기춘에 미치지 못하지만, 법을 농락하고서도 교묘히 불이익을 면하는 이른바 '법꾸라지'로서의 면모는 제자 격인 우병우가 스승 격인 김기춘을 능가하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 최종 보스는 우병우'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 대부분의 금수저 모델들 : 집안 배경으로 손쉽게 명품 브랜드들의 모델이 되었기에 실력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다만 신디 크로퍼드의 딸 카이아 거버는 제외하는데, 그 이유는 상술.
- 욜란다 하디드 → 지지 하디드, 벨라 하디드, 앤워 하디드 : 마찬가지로 모델이었던 어머니를 뒀지만 하나같이 실력이 떨어지는 걸로 유명한 금수저 모델 3남매. 특히 첫째 지지는 신인 시절 블라인드 테스트 때 나오미 캠벨에게 대놓고 욕먹은 걸로도 유명하다. [78] 그래서인지 셋 중에는 그나마 나아지고 있다는 평. 인종차별에 있어서도 말이 많은 집안인데, 어머니는 큰딸이 스모선수 쿠키를 이용한 인종차별[79]로 욕을 먹자 지지가 대체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해서 분노한 사람들과 마찰이 일어났고, 그 과정에서 우리 집은 종교, 인종, 문화 다 섞인 집안이라 인종차별이라는 것이 없다는 말을 했다. 즉 전형적인 인종차별에 무지한 집안.
- 대부분의 유사 브랜드들 -
- 라이언 긱스 : 아버지의 불륜 행각으로 긱스는 아버지의 성을 버리고 어머니의 성을 따를 정도였다. 그런데 정작 그 자신은 아버지가 명함도 못내밀 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불륜 스캔들을 일으켰다. 청출어람 + 근친증오.
- 서구권의 래디컬 페미니즘 → 한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 서구권에서 약진하고 있지만 주류가 되지 않은 래디컬 페미니즘은 대한민국에서는 오히려 여성운동계의 주류가 되었고 정치사회적 헤게모니를 잡는 데 성공했다.
- 마라카낭의 비극 → 미네이랑의 비극 → 카잔의 기적 : 마라카낭도 만만치 않았지만 경기 내용면에서는 미네이랑의 비극이 더 비참하다. 마라카낭의 비극은 그나마 이길뻔했다가 역전패 당한 것이지만 미네이랑의 비극은 전반전만 0-5로 털리면서 최종점수 1-7로 아예 산산조각이 났다. 그리고 그 경기에서 이긴 팀은 4년 뒤 피파랭킹도 한참 낮은 축구팀에게 0-2로 지는 세계구급 대굴욕을 당했다.
- 문희상 → 문석균 : 아들은 6선까지 하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데 이해찬과 함께 큰 역할을 한 거물 정치인인 아버지의 지역구인 의정부시 갑을 포기하지 못해 아버지 쪽 세력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나가 탈당을 하고는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이 과정에서 그 쪽에 공천된 오영환에게 집단 따돌림 비슷한 짓을 했단 얘기까지 있다. # 그러나 애초에 의정부시 갑 지역을 전략공천지로 정한 이유가 문희상 가문의 세습 논란이어서 문석균은 허망하게 오영환에게 떨어졌고, 복당도 불가능하게 되면서 아버지에 대한 여론까지 악화시켰다.
상술한 신지로가 부러울 듯차라리 더 위의 노웅래처럼 한참 지난 뒤에 나오지 - 미노 라이올라 → 베로니크 라비오 → 완다 이카르디 : 미노는 축구선수들에게는 최고의 에이전트, 구단들과 그 팬들에게는 최악의 에이전트로 인식될 정도로 구단과의 불화까지 서슴없이 일으키면서 장사를 한다. 그래도 엄연히 공인 자격증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각각 아드리앙 라비오의 어머니와 마우로 이카르디의 부인이라는 두 여인은 공인 에이전트 자격증도 없으면서 가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에이전트가 되어 가족의 소속팀 상대로 횡포 부리기를 일삼다가 자기 가족을 도리어 궁지로 몰아넣었다. 그나마 베로니크는 아들을 나름 생각하는 말을 했다고 하고, 라비오는 어머니를 에이전트를 못하게 한 뒤 새 팀을 구했다. 그러나 완다는 에이전트로서는 이카르디에게 이익이 되는 말을 한 적이 없으며[83], 이카르디는 완다를 에이전트 직에서 자르더라도 그 동안에 함께 적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새 팀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아보인다. [84] 한 가지 묘한 점은 완다가 한참 기세 등등할 때 미노 라이올라가 이카르디의 에이전트가 돼 주겠다고 했는데 거절당한 적이 있다.
- 사무엘 부자 : 아버지는 마지막 사사로서 신께 큰 쓰임과 은혜를 받았으나 아들들은 아버지만 믿고 비리만 저질러 대서 아버지가 사사직 물려주기를 포기해 버린다.
- 신지호 → 박창훈 : 나경원의 측근들. 전임은 나경원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을 때 음주방송을 하는 대형사고를 쳐서 그녀를 낙선시켰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피선거권이 박탈된 후에는 사면되었어도 자숙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후임은 정계 거물의 최측근이라는 게 무색하게 SNS에 무책임한 말들을 써놓고는 대놓고 아몰랑을 시전한 것도 모자라 동작구 유지의 자제에게 폭언을 해 지역 유지들을 적으로 돌려 자기 상관이 무려 정치신인에게 선거에서 떨어지는 대굴욕을 당하게 만들었다. 그런데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여전히 반성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총선 패배 후 자중하는 나경원과 비교해도 나쁜 의미로의 청출어람이라고 볼 수 있다.
- 예브게니 플루셴코 →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 스승은 피겨 스케이팅의 황제다. 그의 제자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그 과정이 너무나도 석연찮아 이후엔
본인도 그걸 아는지경기를 잘 하지 않으려고 하며, 기량이 대폭 하락하여 결국 은퇴했다.
2.2.2. 가상에서의 사례
아키야마 렌 → 쿠몬 카이토 → 후카미 마코토(가면라이더 고스트) 2호 라이더 굴렁쇠 계보-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GTA 바이스 시티 - 빅터 밴스 → 랜스 밴스 : 형은 한때 군인이었지만 불명예 제대를 한 위선자였고, 그 동생은 이를 뛰어넘는 시리즈 최악의 민폐 제왕.[스포일러3]
- SHOW BY ROCK!! 쇼~트!! - 플럼 앨리스리버 → 로지아 : 크리크리 멤버들에게 귀여움을 가르칠려 했지만, 로지아가 멤버들에게 가르쳐주다가 언젠가부터 로지아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플럼은 공부가 된다며 자리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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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칸촌 살인사건의 범인과 공범 : 둘은 스승과 제자 사이로 연애중이었다.
- 공범자 X의 범인과 피해자 : 둘은 원조교제를 하다 같은 고등학교에서 사제로 만났고 제자가 스승을 협박하자 스승은 제자를 교묘한 방법으로 살해했다.
- 키미사와 유리에 → 프랑스 은화 살인사건의 진범과 공범
- 쿠로사와 카즈마 → 오페라 저택 제3의 살인사건의 피해자들과 범인
- 미도리카와 켄도 → 식인 연구소 살인사건의 피해자들과 범인
- 하야사카 교감 → 키죠 아유무, 토마 모에기 : 토마는 은사의 죽음을 내버려둔 중학교 선배 키죠 일당을 살해했지만, 사실 은사는 키죠 일당이 자신의 죽음을 내버려둔 것이 아닌 그들이 행하던 공금 횡령을 고발하려고 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 살인은 불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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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와 부하들 : 스승(?)이야 뭐 말이 필요없고, 제자들도 하나같이 살인범들이며 그나마 동정할 동기가 있는 제자도 여죄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 쿄고쿠 세이류 → 교토 미인 화도가 살인사건의 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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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산 산장 살인사건의 피해자와 범인
- 해바라기 저택의 총성의 피해자와 범인
- 츠치야 만키치 → 명 도예가 살인사건의 범인 : 제자는 스승의 명예에 먹칠을 하기 싫었지만 스승의 가족이 너무 행패를 부린 탓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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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가 소장 → 초능력 살인사건의 범인들
3. 정도에도 사도에도 해당되는 경우
- 안드레아 보첼리 : 장르 개척이나 대중성에서는 긍정적 의미이지만, 성악가들의 입장에서는 부정적 의미라고 한다.
4. 박찬욱, 박찬경 감독의 단편 영화
코오롱 스포츠가 2013년 40주년을 맞이하여 시작한 단편 영화 프로젝트의 첫 작품이다. 송강호, 전효정이 출연한다. 광고용 영화다 보니 코오롱 스포츠 공식 계정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프로젝트 다음 작품은 김지운 감독의 단편 사랑의 가위바위보로 윤계상이 주인공을 맡은 단편이다.
특별히 큰 서사를 따라가는 작품은 아니고, 소리꾼을 연기하는 송강호와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전효정이 산에 올라 소리를 한다는 줄거리이다. 파란만장에 이어 박찬욱 보다는 좀 더 박찬경의 색채가 짙은 작품이다. 약간 서편제 스러운 분위기도 감돈다. 소리를 한 끝에 북을 치던 노인은 쓰러지고, 소녀만 하산한다. 묘사만 봐서는 거의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엔딩 크레딧이 오르면서 재채기 소리가 나는걸로 보아 살은것 같기도 하다.
원래 판소리를 하던 전문 배우가 아닌 전효정은 자신의 목소리로 창을 하지만, 송강호가 창을 하는 부분은 음을 합성한 티가 대충 들어도 딱 난다.
[1] 청대라고도 불리며, 비누의 첨가물로도 쓴다. 여드름, 무좀에 좋다.[2] 중국어에선 어조사 이而와 어조사 지之를 빼고 청취어람 청어람青取于蓝青于蓝이라고 풀이한다.[3] 이 역시 순자 권학편의 청취지어람이청어람 바로 다음에 나온다.[4] 실제로 니체 자신이 그 스승인 프리드리히 리츨(Friedrich Ritschl. 1806-1876)보다 훨씬 유명하다.[5] 장세용이 김부겸보다 나이가 많다.[6] 장남이 축구만 하느라 공부를 안 해서 성적이 떨어지자 축구공을 2~3주간 뺏어 공부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7] 실제로 정일영의 상대인 민경욱이 자기 상대로 4선 급은 와야 선거가 재밌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도발한 바 있다. 이는 바로 송영길을 언급한 말.[8] 실제로 이 선거 때는 중진이어도 연고가 없는 곳에 무작정 보내졌다가 낙선하는 경우가 많아서 송영길도 그대로 저 쪽으로 갔으면 낙선했을 수도 있었다. 거기다 송영길은 인천광역시장 시절 시정 평가가 갈리는데다 송도 개발 비리설에 시달린 적이 있는지라....[9] 고려 시대에는 무신정변이 일어나는 등 무관이 천시당했다.[10] 당연히 나무위키에 있는 인물과는 동명이인. 이분은 사진작가.[11] 장윤주 본인의 추측으로는 선배들 중에는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정말 그런 줄 알고 금세 학원을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선생님은 장윤주도 잃고 싶지 않아서 잘해도 칭찬하지 않고 일부러 독설을 했다는 것.[12] 그러나 20-21시즌 EPL 5R 맨시티vs아스날에서는 펩의 미친 전술 운영으로 역시 스승이 한수 위라는 것을 보여주었다[13] 장세용이 김부겸보다 나이가 많다.[14] 장남이 축구만 하느라 공부를 안 해서 성적이 떨어지자 축구공을 2~3주간 뺏어 공부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15] 장남이 축구만 하느라 공부를 안 해서 성적이 떨어지자 축구공을 2~3주간 뺏어 공부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16] 장남이 축구만 하느라 공부를 안 해서 성적이 떨어지자 축구공을 2~3주간 뺏어 공부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17] 실제로 정일영의 상대인 민경욱이 자기 상대로 4선 급은 와야 선거가 재밌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도발한 바 있다. 이는 바로 송영길을 언급한 말.[18] 실제로 이 선거 때는 중진이어도 연고가 없는 곳에 무작정 보내졌다가 낙선하는 경우가 많아서 송영길도 그대로 저 쪽으로 갔으면 낙선했을 수도 있었다. 거기다 송영길은 인천광역시장 시절 시정 평가가 갈리는데다 송도 개발 비리설에 시달린 적이 있는지라....[19] 고려 시대에는 무신정변이 일어나는 등 무관이 천시당했다.[20] 당연히 나무위키에 있는 인물과는 동명이인. 이분은 사진작가.[21] 장윤주 본인의 추측으로는 선배들 중에는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정말 그런 줄 알고 금세 학원을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선생님은 장윤주도 잃고 싶지 않아서 잘해도 칭찬하지 않고 일부러 독설을 했다는 것.[22] 그러나 20-21시즌 EPL 5R 맨시티vs아스날에서는 펩의 미친 전술 운영으로 역시 스승이 한수 위라는 것을 보여주었다[23] 혈통 보정이나, 나이 보정 같은 것 없이 순수 노력으로 뛰어 넘는 경우가 적다.[24] 사실 파이어스타는 공식적인 스승은 블루스타지만 실질적으로는 여러스승을 둔 것이나 마찬가지다.[25] 다만 아버로부터 이어진 자질을 본인은 모른다.[26] 단, 육도 오비토 한정[27] 손오공은 외계인이므로 논외[28] 14권[29] NPC들이 가르쳐준 스킬들을 나중엔 플레이어가 더 잘하게 된다.[30] 악역이기 때문에 아래쪽에 기제하는 것이 옳으나 순수 실력만으로 보면 스승을 넘은 것이기에 여기에 기제한다.[31] 묵향이 판타지 세계에서 자신의 스승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스승의 강함을(정확히는 스승도 마스터급인지) 묻는 질문에 "잘 훈련된 그래듀에이트 급"이라고 답했다. 당시 묵향은 그랜드 소드 마스터였다.[32] 선덕여왕 62회 참고[33] 실사판 한정[스포일러1] 34.1 34.2 34.3 사실 키류는 쿠로사와의 숨겨진 아들이었다.[스포일러2] 35.1 35.2 35.3 사실 그의 친아버지다.[36] 이게 바로 큐에게 주어진 상술한 또다른 임무다. 아마쿠사 류가 타락하지 않게 도와주는 것.[37] 큐, 나루사와 카즈마는 여자 성우인데 얘는 남자 성우가 맡는다.[38] 사실 파이어스타는 공식적인 스승은 블루스타지만 실질적으로는 여러스승을 둔 것이나 마찬가지다.[39] 다만 아버로부터 이어진 자질을 본인은 모른다.[40] 단, 육도 오비토 한정[41] 단, 육도 오비토 한정[42] 손오공은 외계인이므로 논외[43] 14권[44] 14권[45] NPC들이 가르쳐준 스킬들을 나중엔 플레이어가 더 잘하게 된다.[46] 악역이기 때문에 아래쪽에 기제하는 것이 옳으나 순수 실력만으로 보면 스승을 넘은 것이기에 여기에 기제한다.[47] 악역이기 때문에 아래쪽에 기제하는 것이 옳으나 순수 실력만으로 보면 스승을 넘은 것이기에 여기에 기제한다.[48] 묵향이 판타지 세계에서 자신의 스승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스승의 강함을(정확히는 스승도 마스터급인지) 묻는 질문에 "잘 훈련된 그래듀에이트 급"이라고 답했다. 당시 묵향은 그랜드 소드 마스터였다.[49] 선덕여왕 62회 참고[50] 실사판 한정[52] 실사판 한정[55] 이게 바로 큐에게 주어진 상술한 또다른 임무다. 아마쿠사 류가 타락하지 않게 도와주는 것.[56] 큐, 나루사와 카즈마는 여자 성우인데 얘는 남자 성우가 맡는다.[58] 이게 바로 큐에게 주어진 상술한 또다른 임무다. 아마쿠사 류가 타락하지 않게 도와주는 것.[59] 큐, 나루사와 카즈마는 여자 성우인데 얘는 남자 성우가 맡는다.[60] 물론 캠벨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동생 벨라까지 불러 영업중인 호텔 로비에서 워킹 연습을 시키기도 했다.[61] 이것 때문에 반 년 뒤 상하이 빅토리아 시크릿 투어를 못 가게 된다.[62] 말이 평민이지 재벌가 따님에다 외가도 화족이어서 재력에 있어서는 일본 황실을 초월한다.[63] 남성 검사가 담당 사건 정보를 알려달라는 여성에게 거절을 표하자 그녀가 자신을 여자라고 무시하냐며 일갈하자 술술 읊는 것. 이 짓은 상대가 자기 부모여도 하면 안 되는 짓이라고 한다.[64] 일본은 혼노지의 변 때문에 하극상을 극도로 혐오하는 나라다. 일본인들은 아케치 미츠히데를 유다 이스카리옷과 브루투스랑 동급으로 둘 정도.[65] 대표적인 예로 이카르디가 주장직을 박탈당하고 1군 훈련에서 제외되자 여혐몰이를 하며 페미나치로 전향했다.[66] 사실 이카르디가 유벤투스를 상대로 그 동안 골을 잘 넣었기에 유벤투스가 저들을 노리고 있긴 한데 칼치오폴리 및 그와 관련한 유벤투스의 일련의 소송 제기들로 인해 사이가 벌어진, 이카르디의 소속팀 인테르가 순순히 그리로 내 줄리는 없다. 실제로 2019년 여름 이카르디 부부가 마우로를 인테르가 유벤투스에 팔 수밖에 없도록 자기들 딴에는 판을 짜서 버텼지만, 유벤투스도 끼어들어 실패할 줄 알았던 로멜루 루카쿠 영입 성공으로 인해 실패했고 유벤투스는 이카르디에 대한 관심을 일시적으로 부정해 이들의 유벤투스 직행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67] 마냥 친절하지만은 않은 대응. 반대로 매우 친절한 대응은 카미대응이나 설탕대응이라고 한다.[68] NEWS 팬들 사이에서 팀을 정말로 생각한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마스다 타카히사 단 한 명이다. 게다가 NEWS 멤버 테고시 유야가 아라시를 노래 개사까지 하면서 작정하고 욕했다.[69] 48그룹의 총선거는 멤버 개인팬들 간의 돈지랄 전쟁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팬들의 자금력이 엄청나게 들어간다. 즉 스토는 자신을 위해 큰돈을 쓴 팬들을 배신한 것.[70] 야마모토는 총선거에 불참했기에 이를 쇼룸 진행 중에 알았고 곧바로 표정이 굳어버렸다. 스토의 결혼 선언을 현장에서 들은 멤버들도 당연히 경악했는데, 특히 48그룹 부동의 에이스던 와타나베 마유는 입을 다물지 못했고, 그 날 했던 자신의 졸업 발표까지 묻혀버렸다.[71] 앤드류 존슨은 그래도 알래스카 매입을 했다.[72] 다만 리카는 야마구치 마호 자택 습격 사건에 가담하지는 않았다.[73] 김씨 왕조 문서로.[74] 김일성처럼 루마니아 공산주의 정권을 세습하려 했다.[75] 그와 또래이며 마찬가지로 2세 가수인 엔리케 이글레시아스는 아버지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를 봤던 사람들을 제외하면 아버지와 별개로 평가받으므로 션처럼 아버지 후광에만 의존하는 가수가 아니다.[76] 물론 캠벨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동생 벨라까지 불러 영업중인 호텔 로비에서 워킹 연습을 시키기도 했다.[77] 이것 때문에 반 년 뒤 상하이 빅토리아 시크릿 투어를 못 가게 된다.[78] 물론 캠벨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동생 벨라까지 불러 영업중인 호텔 로비에서 워킹 연습을 시키기도 했다.[79] 이것 때문에 반 년 뒤 상하이 빅토리아 시크릿 투어를 못 가게 된다.[80] 말이 평민이지 재벌가 따님에다 외가도 화족이어서 재력에 있어서는 일본 황실을 초월한다.[81] 남성 검사가 담당 사건 정보를 알려달라는 여성에게 거절을 표하자 그녀가 자신을 여자라고 무시하냐며 일갈하자 술술 읊는 것. 이 짓은 상대가 자기 부모여도 하면 안 되는 짓이라고 한다.[82] 일본은 혼노지의 변 때문에 하극상을 극도로 혐오하는 나라다. 일본인들은 아케치 미츠히데를 유다 이스카리옷과 브루투스랑 동급으로 둘 정도.[83] 대표적인 예로 이카르디가 주장직을 박탈당하고 1군 훈련에서 제외되자 여혐몰이를 하며 페미나치로 전향했다.[84] 사실 이카르디가 유벤투스를 상대로 그 동안 골을 잘 넣었기에 유벤투스가 저들을 노리고 있긴 한데 칼치오폴리 및 그와 관련한 유벤투스의 일련의 소송 제기들로 인해 사이가 벌어진, 이카르디의 소속팀 인테르가 순순히 그리로 내 줄리는 없다. 실제로 2019년 여름 이카르디 부부가 마우로를 인테르가 유벤투스에 팔 수밖에 없도록 자기들 딴에는 판을 짜서 버텼지만, 유벤투스도 끼어들어 실패할 줄 알았던 로멜루 루카쿠 영입 성공으로 인해 실패했고 유벤투스는 이카르디에 대한 관심을 일시적으로 부정해 이들의 유벤투스 직행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85] 마냥 친절하지만은 않은 대응. 반대로 매우 친절한 대응은 카미대응이나 설탕대응이라고 한다.[86] NEWS 팬들 사이에서 팀을 정말로 생각한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마스다 타카히사 단 한 명이다. 게다가 NEWS 멤버 테고시 유야가 아라시를 노래 개사까지 하면서 작정하고 욕했다.[87] 48그룹의 총선거는 멤버 개인팬들 간의 돈지랄 전쟁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팬들의 자금력이 엄청나게 들어간다. 즉 스토는 자신을 위해 큰돈을 쓴 팬들을 배신한 것.[88] 야마모토는 총선거에 불참했기에 이를 쇼룸 진행 중에 알았고 곧바로 표정이 굳어버렸다. 스토의 결혼 선언을 현장에서 들은 멤버들도 당연히 경악했는데, 특히 48그룹 부동의 에이스던 와타나베 마유는 입을 다물지 못했고, 그 날 했던 자신의 졸업 발표까지 묻혀버렸다.[89] 앤드류 존슨은 그래도 알래스카 매입을 했다.[90] 다만 리카는 야마구치 마호 자택 습격 사건에 가담하지는 않았다.[91] 김씨 왕조 문서로.[92] 김일성처럼 루마니아 공산주의 정권을 세습하려 했다.[93] 그와 또래이며 마찬가지로 2세 가수인 엔리케 이글레시아스는 아버지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를 봤던 사람들을 제외하면 아버지와 별개로 평가받으므로 션처럼 아버지 후광에만 의존하는 가수가 아니다.[스포일러3] 90.1 90.2 그리고 동생은 2년 후, 형 못지 않게 악행을 저지르고 말았다.[스포일러4] 91.1 91.2 91.3 범인을 협박해 자기들이 따돌리는, 범인의 친구를 따돌려 그가 자살 시도를 하게 만들었다.[스포일러5] 92.1 92.2 92.3 슈헤이도 보물에 눈이 멀어 멀쩡한 건물을 불태우고 제자들을 열정페이하려는 악질 교수였지만 제자들도 슈헤이의 아들로 무고한 아들 쥰의 인생을 망친 걸로 보아 그놈이 그놈이다.[스포일러6] 93.1 93.2 93.3 피해자들에게 아들을 잃었다지만 어쨌든 학생들을 살해했다.[98] 히도는 범인이 아니었지만 연쇄살인범이라고 한다.[106] 히도는 범인이 아니었지만 연쇄살인범이라고 한다.[107] 히도는 범인이 아니었지만 연쇄살인범이라고 한다.[108] 다만, 친중 논란은 대중무역흑자의 비중과 박근혜 정부 때 한한령에 데였던 것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고, 북한도 리스크가 커지면 경제에 악영향이 되고 야당과 언론이 이 부분을 공격하지 않을 리가 없다는 옹호도 있다.[109] 결국 조국은 문재인의 지지율이 40% 이하로 떨어지면서 사퇴하고 법적 투쟁을 한다.[스포일러7] 99.1 99.2 엔딩 B 한정으로 배신의 아이콘인 멘토 격 되는 인물을 완전히 배신하고 살해함으로 인해 그보다 더한 배신자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를 노렸는지 골드 메달 조건이 '스승을 뛰어넘다(Surpassed the Mentor)'이다. 중국어 번역에서는 아예 대놓고 청출어람(青出於藍)이다.[111] 다만, 친중 논란은 대중무역흑자의 비중과 박근혜 정부 때 한한령에 데였던 것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고, 북한도 리스크가 커지면 경제에 악영향이 되고 야당과 언론이 이 부분을 공격하지 않을 리가 없다는 옹호도 있다.[112] 결국 조국은 문재인의 지지율이 40% 이하로 떨어지면서 사퇴하고 법적 투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