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bordercolor=#dcdcdc,#434343><table align=right><bgcolor=#ffffff,#1f2023><table width=350>
隷
종 례 ||
본자인 隸는
형성자로 원래
隶(
미칠 이)와 소리를 나타내는 柰(능금나무 내)가 합쳐진 글자이다.
이체자이자 국내 통자가 되어버린 隷는 柰(능금나무 내)부분이
士(
선비 사)로 변화된 것이다. 한문학회와 다르게
한국어문회에서는 오히려 속자인 이쪽으로 쓸 것으로 권장하고 있다. 豊과 豐 같은 상황이라고 보면 될 듯. 또다른 이체자인
隶는 중국에서 쓰는 간체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