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質
바탕 질 ||
바탕 질.
한국어에서 1자 한자어로 '
양'(
量)에 맞대응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quantity'/'quality'의 대조가 '양'/'질'으로 대응된다.
일본어에서는 한자어일 때에는 대체로 しつ로 읽으나, 1자 한자어로서 '저당'을 의미할 때에는 しち로 읽는다. 일본에서 시내에 커다랗게 '質'라고만 써진 간판이 보이면 대체로
전당포(質屋)이다.
질권(質權)의 '質'도 이 의미이며, '
인질'(人質) 역시 마찬가지. '언질'(言質)는 특수하게 'げんち'로 'ち'로 읽는다.
앞글자로 쓰이면 '
질문'의 의미가 있다.
본질(本質)
성질(性質)
-
품질(品質)
언질(言質)
균질(均質)
기질(氣質)
재질(材質)
양질(良質)
-
그 외에 '~의 성분'의 의미로 '-질'이 쓰인다.
아교질,
에나멜질, '상아질' 등. 예컨대 '아교'는 동물 등등에서 추출한 접착제로 쓰이는 일상 물건이지만 '아교질'은 '아교'를 이루는 성분인
콜라겐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