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가사
手に入らぬものなどあるはず無いと
테니 하이라누 모노 나도와 아루 하즈 나이토
손에 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고
一度たりと疑う事無かった
이치도타리토 우타가우 코토 나캇-타
단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다
欲っすれば思い通りの[ruby(運命, ruby=さだめ)]が
홋-스레바 오모이 도오리노 사다메가
욕심낸다면 생각했던대로의 운명이
崩れてゆく・・・鈍い轟音を立てながら
쿠즈레테유쿠 니부이 고-옹-오 타테나가라
무너져내려...둔탁한 굉음을 내며
愛しきもの達よ
이토시키 모노타치요
사랑스러운 자들이여
我が身の前に集え
와가미노 마에니 츠도에
이 몸 앞에 모여
覚めない眠り共に
사메나이 네무리 토모니
깨지 않을 잠과 함께
分かち合おう!
와카치아오-
함께 하자구나!
(Where are we going? Mr.?)[1]
あぁ、そなたの白い腕に包まれ
아- 소나타노 시로이 우데니 츠츠마레
아아, 그대의 하얀 팔에 감싸여
影と光溶けてゆく時
카게토 히카리 토케테유쿠 토키
그림자와 빛이 녹아갈 때
美しい唄、優しい音色響く
우츠쿠시이 우타 야사시이 네이로 히비쿠
아름다운 노래, 부드러운 음색이 울려퍼져
"[ruby(終末の序曲, ruby=オワリノハジマリ)]"
오와리노 하지마리
"종말의 서곡"
테니 하이라누 모노 나도와 아루 하즈 나이토
손에 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고
一度たりと疑う事無かった
이치도타리토 우타가우 코토 나캇-타
단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다
欲っすれば思い通りの[ruby(運命, ruby=さだめ)]が
홋-스레바 오모이 도오리노 사다메가
욕심낸다면 생각했던대로의 운명이
崩れてゆく・・・鈍い轟音を立てながら
쿠즈레테유쿠 니부이 고-옹-오 타테나가라
무너져내려...둔탁한 굉음을 내며
愛しきもの達よ
이토시키 모노타치요
사랑스러운 자들이여
我が身の前に集え
와가미노 마에니 츠도에
이 몸 앞에 모여
覚めない眠り共に
사메나이 네무리 토모니
깨지 않을 잠과 함께
分かち合おう!
와카치아오-
함께 하자구나!
(Where are we going? Mr.?)[1]
あぁ、そなたの白い腕に包まれ
아- 소나타노 시로이 우데니 츠츠마레
아아, 그대의 하얀 팔에 감싸여
影と光溶けてゆく時
카게토 히카리 토케테유쿠 토키
그림자와 빛이 녹아갈 때
美しい唄、優しい音色響く
우츠쿠시이 우타 야사시이 네이로 히비쿠
아름다운 노래, 부드러운 음색이 울려퍼져
"[ruby(終末の序曲, ruby=オワリノハジマリ)]"
오와리노 하지마리
"종말의 서곡"
3. 팝픈뮤직
BPM
| 150
| |||
곡명
| 終末の序曲 ~オワリノハジマリ~
종말의 서곡 ~끝의 시작~ | |||
담당 캐릭터
| ZIZZ
지즈 | |||
아티스트 명의
| フレディ波多江とエレハモニカ
| |||
수록된 버전
| ||||
8
| 23
| 35
| 42
| |
노트 수
| 139
| 337
| 515
| 926
|
4. 보면 상세
EX 채보 영상
EX 채보는 동시치기가 주가 되는 패턴.
5. 아티스트 코멘트
오랜만의 신곡 등장에 기뻐하는 프레디 하타에입니다.
자, エレハモニカ의 이 곡. 끝인 걸까요, 시작인 걸까요, 역시 둘 다 인 걸까요? 저는 새로운 사랑의 시작이라고 인식했습니다. 그리고, 이 역사에도 뭔가를 새긴다. 살아가는 것에는,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시작은 스스로는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끝은 뭔가 스스로 생각한 형태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멋지지 않을까요. 아니, 스스로 끝을 정하지 말아주세요. 변화를 즐길 뿐입니다. <フレディ波多江> 모든 현상은, 태어나, 시작한 그 순간부터, 언제 찾아올지도 모르는 끝을 향해 나아갑니다. 즉, 그 울음 소리가 요란한 순간이, 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끝이 아름다운 행복으로 가득찬 것이냐 아니냐, 그것은 그 이야기가 끝나는 수간에 찾아오는 한 순간의 플레이백, 주마등에 비유되는 기억의 회상이라는 시간까지 그 답은, 알 수 없습니다. 끝의 시작은 반드시 비관하듯이 세상의 종말을 개탄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바로 거기에 뭔가가 태어난 그 순간에, 기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 때, 그 순간, 함께 사랑하는 것과 그 때를 나누고 싶다…매우 자연스러운 욕망. 자, 빛나는 시작을 기뻐하고, 후회없는 끝으로 나아가죠…(홋호오~). <エレハモニカ (村井聖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