粘
붙을 점 | 훈(訓)
| 붙다, 끈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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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音)
|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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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
| 米(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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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수
| 11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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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ネ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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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훈독
| ねば-る, ねば-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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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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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병음(표준어)
| Nián[2], zhā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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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독음
3. 용례
3.1. 단어
- 三不粘(삼부점)
- 細粘土(세점토)
- 粘塊(점괴)
- 粘度(점도)
- 粘度計(점도계)
- 粘力(점력)
- 粘性(점성)
- 粘液(점액)
- 粘質(점질)
- 粘土(점토)
- 白粘土(백점토)
- 粘體(점체)
- 粘着(점착)
- 粘着劑(점착제)[5]
3.2. 창작물
- 粘着系男子の15年ネチネチ(점착계 남자의 15년 끈적끈적)
3.3. 중국어
읽는 법이 Nián, zhān으로 두 가지인데, 대문자가 있는 것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Nián은 중국의 성씨로 쓰일 때의 발음이며, 일반적으로는 zhān으로 읽는다. 한자사전을 찾아보면 '붙을 점'뿐만 아니라 '붙을 념'이라는 훈음도 존재한다. Nián은 바로 이 때의 발음이다.
3.4. 일본어
각종 사전을 찾아보면 훈독이 ねばる밖에 안 나와 있지만, 사실 ねばい(粘い, 끈적하다)나 ねばっこい(粘っこい, 끈적하다)라는 い형용사가 있다. 또한, 한국에서는 '점'으로 읽으면 음독이 てん이나 でん 정도(극히 일부 せん)가 될 법한데, 특이하게도 ねん이다. 원래 粘의 음은 '점'이 아니라 '념'이었는데 이 때문으로 보인다.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粘을 Nián으로 발음하면 중국의 성씨가 되므로, 고유명사에 해당하여 병음을 적을 때 대문자로 쓴다.[2] 粘을 Nián으로 발음하면 중국의 성씨가 되므로, 고유명사에 해당하여 병음을 적을 때 대문자로 쓴다.[3] 接着(접착), 接着劑(접착제)를 잘못 쓴 것이 아니다. 사용 빈도는 떨어지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한자어이다.[4] 接着(접착), 接着劑(접착제)를 잘못 쓴 것이 아니다. 사용 빈도는 떨어지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한자어이다.[5] 接着(접착), 接着劑(접착제)를 잘못 쓴 것이 아니다. 사용 빈도는 떨어지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한자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