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眞
참 진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目, 5획 | 총 획수 | 10획 | ||||
중학교 | |||||||
真 | |||||||
일본어 음독 | シン | ||||||
일본어 훈독 | ま | ||||||
真 | |||||||
표준 중국어 독음 | zhē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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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원
- 설문해자에서는 본의를 '신선이 변해서 하늘로 승천한다'는 의미로 서술하고 있는데 이 용례가 아직까지 남아 있는 단어가 바로 진인(眞人)이다. 그리고 匕, 目, 乚, 八로 이루어진 회의자이며 "八"은 신선이 승천할 때 올라앉는 것이라 하였다.
- 도도 아키야스는 비수 비(匕)와 솥 정(鼎)의 회의자라고 주장한다. 솥이 가득 차 숟가락이 위에 올려진 모습이 원 뜻이었다는 것이다.
- 시라카와 시즈카의 주장에 따르면 죽을 사(死)의 일부로, 사람이 거꾸러져 죽었다는 뜻의 化의 생략체 匕와, 머리를 베어 뒤집은 형상인 매달 현(県)의 회의자란 설이다. 즉, 길바닥에 널브러진 시체가 원 뜻이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신선, 참이라는 의미가 차례로 파생되어 나왔다는 것. 眞이 원 의미로 쓰이지 않게 되면서 머리 혈(頁)을 붙인 넘어질 전(顚)이 대신 쓰이게 됐다고 한다. 그 외에도 이 글자가 성부로 쓰이는 경우, '시체'의 의미를 가지는 겸성회의자로 자원을 찾으면 잘 맞는다고 확장했다. 예를 들면 메울 전(塡)은 변사체(眞)를 흙(土)에 묻어서 '메우는' 것.
이걸 알고 이름이 진(眞)인 사람을 보면 섬뜩한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 - 금문의 자형에 근거하여 貞과 뿌리가 같고 분화된 글자로 보기도 한다. 貞은 갑골문에서 점친다는 의미로 쓰이는데 卜(점 복) 아래 제사에 쓰이는 신령한 기물인 솥의 형상이다. 眞도 금문에서 위의 匕는 卜의 형태였는데 소전에서 변형된 것이고 아래는 다리가 달린 솥의 형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본의는 점을 치는 높은 사람(신정사회에서 제사장은 왕에 버금가는 높은 지위였음)을 뜻한다고 한다. (출전: 象形字典상형자전)
2. 자형
신체자로는 真, 간체자와 대만 정체자로는 真이 표준이다.[1] 眞은 소전의 모습을 잘 보존한 글자이긴 하지만, 세계적으로 따져보자면 한국이 오히려 특이한 이체자를 정자로 쓰는 셈.
3. 용례
3.1. 인명
3.2. 지명
4. 유의자
- 實(열매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