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등장인물
시즌 1, 2가 존재했는데, 캐스팅이 바뀌었다. 단, 김병만은 코너 끝날때까지 계속 사단장으로 캐스팅을 했다.
2.1. 정종철 → 이수근 → 한상규
말년병장. 항상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군기가 없다. 이수근이 성폭행 의혹으로 인해 잠시 하차[1]하고는 한상규가 대타로 나왔었다.
정종철의 경우 후술할 이수근과 함께 키 개그에서 활약하는데, 박준형과 엮일 때가 많다. 박준형이 과자봉지를 정종철의 머리 높이에서 손만 까딱까딱해도 잡지 못하다가, 한기범 등 키가 큰 게스트가 나와 박준형이 똑같이 역관광을 당하자 박준형의 멱살을 잡고 "이제 우리 마음을 알겠나?"라고 따지기도 했다.
한상규는 병장인데도 다른 부대에서 전출왔다. 그런데 전출오자마자 소대원들에게 막내로 오인받기도 했으며, 초면인 소대원에게 성깔부린다던가 자신을 피 묻은 철모사건의 주범이라고 하는 걸 봐서는 다른 부대에서의 폭행 사건으로 전출 온 모양이지만 다른 회차에서는 분대장인 걸 봐서는 정확히 설정하지는 않은 모양. 오지헌을 보면 항상 위궤양 드립을 친다.
정종철의 경우 후술할 이수근과 함께 키 개그에서 활약하는데, 박준형과 엮일 때가 많다. 박준형이 과자봉지를 정종철의 머리 높이에서 손만 까딱까딱해도 잡지 못하다가, 한기범 등 키가 큰 게스트가 나와 박준형이 똑같이 역관광을 당하자 박준형의 멱살을 잡고 "이제 우리 마음을 알겠나?"라고 따지기도 했다.
한상규는 병장인데도 다른 부대에서 전출왔다. 그런데 전출오자마자 소대원들에게 막내로 오인받기도 했으며, 초면인 소대원에게 성깔부린다던가 자신을 피 묻은 철모사건의 주범이라고 하는 걸 봐서는 다른 부대에서의 폭행 사건으로 전출 온 모양이지만 다른 회차에서는 분대장인 걸 봐서는 정확히 설정하지는 않은 모양. 오지헌을 보면 항상 위궤양 드립을 친다.
2.2. 이수근 → 오지헌
2.3. 오지헌 → 김시덕
2.4. 김시덕 → 장동민
2.5. 박준형 → 정종철 → 강유미
2.6. 김병만
2.7. 조수원
이병. 직책은 취사병으로 타소대 관심병사인데 말을 잘 못한다는 설정. 박준형이 있었던 당시에 중간에 나와서 알아듣긴 하겠는데 정확히 무슨 말인지는 모르는 이상한 언어필훟! 이훃! 좋! 숳! 옿!로 말을 하다 못 알아들으니 박준형이 오지헌보고 통역하라며 오지헌과 1대1 대화를 하다가 다끝나면 퇴장하는 케이스.[6] 주패턴은 필요한 물건이 없어서 도움을 청하는 플롯으로 예를 들면 취사장에서 닭튀김을 해야하는데 기름이 없다고 정종철의 개기름을 닦아가거나(...) 가스가 떨어졌다고 정종철에게 방귀를 받아가는 등 기묘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퇴장한다. 남들은 다 정상적인 깨끗한 군복인데 조수원만 훈련병 때 입는 CS복에 유치원 명찰을 달고 나오거나 군복이 아닌것을 입고 나오고, 군복을 입으면 꼭 단추를 다 풀어헤친다. 폐급이라는 걸 드러내기 위한 장치인 모양.
정종철이 전역하고 주임원사로 등장한시점에서 소대장 박준형이 코너에서 하차하고는 조수원 역시 하차하였다.
정종철이 전역하고 주임원사로 등장한시점에서 소대장 박준형이 코너에서 하차하고는 조수원 역시 하차하였다.
3. 여담
- 한상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출연한 코너이며, 이 코너를 끝으로 한상규는 개그콘서트를 떠났고 현재는 연기자로 전업하였다.
[1] 이후 최종적으로 무혐의로 밝혀졌다.[2] 아예 손을 깍지껴서 통나무에 매달리기도 한다(…).[3] 한상규 왈 "위궤양 걸릴것 같애" or "너 때문에 위궤양 생겼어" 등등의 드립을 친다.[4] 얼굴 보고 인사하면 박준형이 무릎을 꿇고 경례하거나 뭐 그렇게 한다.[5] 다만, 특별출연 게스트로 농구인 한기범이 사단장으로 왔을 때 박준형은 점프를 폴짝 하고 경례를 했다. 우리 기분 알겠냐는 이수근과 정종철의 츳코미는 덤.[6] 두번 정상적인 말을 한적도 있는데 한 에피소드에서는 오지헌도 못 알아듣자 "주걱이라고!"라고 정상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추석 특집에서는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는 꼭 가야합니다!!" 라고 정상적으로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