撲은
'칠 박이라는
한자이다. 뜻을 나타내는 재방변(
扌)과, 동시에 쳤을 때 나는 소리를 나타내는 글자
菐(번거로울 복)이 합쳐진 모양이다.
유니코드에서는 64B2로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手廿金人(QTCO)로 입력하며,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는
1급에 배정되어 있다.
独(ひと)り相撲(ずもう
[5])をとる: 혼자 설치고 다니다, 아무도 상대가 되지 않다
직역하면 '혼자서 스모를 하다'인데, 여기에서 혼자 설치고 다닌다는 뜻이 파생되었고, '상대가 없다'는 데에서 실력이 독보적이라 아무도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뜻이 나왔다.
扑[pū]: 뛰어들다, 돌진하다, 달려들다. 몰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