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御
거느릴 어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彳, 8획 | 총 획수 | 11획 | ||||
고등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ギョ, ゴ | ||||||
일본어 훈독 | おん, お, 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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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y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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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일본어
일본어에서는 '경어 접두사'라고 하여 명사 앞에 붙여서 존경, 공손의 의미를 더하는 기능을 하는데 이 경우 お로 읽는 경우도 있고 ご로 읽는 경우도 있어서 헷갈리기 쉽다.[1][ruby(御,ruby=ぎょ)](방어), [ruby(制,ruby=せい)][ruby(御,ruby=ぎょ)](제어), [ruby(御,ruby=ぎょ)][ruby(物,ruby=ぶつ)](어물) 등. [ruby(父,ruby=ちち)][ruby(御,ruby=ご)](엄친), [ruby(母,ruby=はは)][ruby(御,ruby=ご)](자당), [ruby(御,ruby=ご)][ruby(用,ruby=よう)](어용)처럼 ご로 읽는 경우도 있는데 매우 한정적이며 특히 御用(어용)의 경우 用(용무)에 경어 접두사가 붙은 단어로 해석하는 견해도 있다.] 게다가 신불, 천황, 귀인 등 신분이 높은 대상 앞에 붙었을 때는 み로도 읽는다! 훈독이 お이고 음독이 ご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유래한 한자어(음독으로 읽는 단어)에는 ご를 붙이고, 순일본어(훈독으로 읽는 단어)에는 お를 붙인다는 게 기본 규칙이라고 보면 된다.[2][ruby(待,ruby=たい)]와 순일본어 [ruby(招,ruby=まね)]き로 둘 다 쓸 수 있는데 御招待에서는 ご로 읽고 御招き에서는 お로 읽는다.] 그러나 분명 음독으로 읽는 한자어인데도 훈독이 따로 없이 일상적으로 쓰이는 단어(예: 전화(電話), 욕탕(風呂), 의사(医者) 등)에 붙었을 때도 お로 읽는 경우가 있고, 이것도 [ruby(御,ruby=おん)][ruby(中,ruby=ちゅう)], [ruby(御,ruby=おん)][ruby(社,ruby=しゃ)], [ruby(御,ruby=おん)][ruby(身,ruby=み)]처럼 おん으로 읽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외우는 게 답이다. 반대로 훈독의 순일본어여도 ご로 읽는 건 ごゆっくり, ごもっとも 정도로 매우 드물다.
이 한자를 3번(...)이나 연달아 쓴 御御御付(け)라는 단어가 있는데 [ruby(御,ruby=お)][ruby(御,ruby=み)][ruby(御,ruby=お)][ruby(付,ruby=つ)]け라고 읽으며 뜻은 미소시루를 의미한다.
이 한자를 3번(...)이나 연달아 쓴 御御御付(け)라는 단어가 있는데 [ruby(御,ruby=お)][ruby(御,ruby=み)][ruby(御,ruby=お)][ruby(付,ruby=つ)]け라고 읽으며 뜻은 미소시루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