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姦
간음할 간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女, 6획 | 총 획수 | 9획 | ||||
고등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カン | ||||||
일본어 훈독 | かしま-しい | ||||||
奸 | |||||||
표준 중국어 독음 | jiā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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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이 한자를 쓰는 단어로는 '강간', '간통', '간사하다' 등이 있다. 일본의 혐한들이 한국을 깔 때 쓰는 '간국'(姦国)도 이 한자를 쓴다. 일본어 음독이 韓자와 姦자가 같기 때문.
'女'자 세 개를 모아놓은 모양새라 매우 특이하여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한자다. 𪟧이라는 '男'자 세 개를 모아놓은 한자도 있는데, 뜻은 불명이다. 일본에서는 '궁리하다', '속이다'라는 뜻의 단어 '謀る'(타바카루, たばかる)라는 뜻으로 썼다는 설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불명이다.
일본 한정으로 かしましい(姦しい)로 훈독하면 시끄럽다는 뜻으로 쓰인다.
奸은 이체자인데 이것은 형성자로 干이 음이고 女가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뜻은 같지만 주로 간사하다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현재 사전에서는 '간음하다'라는 뜻일 경우 姦을, '간사하다'라는 뜻일 경우 奸자를 쓰고 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아니 까놓고 말해서 이걸 쓰면 막장 부모겠지만 인명용 한자다.[1]
'女'자 세 개를 모아놓은 모양새라 매우 특이하여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한자다. 𪟧이라는 '男'자 세 개를 모아놓은 한자도 있는데, 뜻은 불명이다. 일본에서는 '궁리하다', '속이다'라는 뜻의 단어 '謀る'(타바카루, たばかる)라는 뜻으로 썼다는 설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불명이다.
일본 한정으로 かしましい(姦しい)로 훈독하면 시끄럽다는 뜻으로 쓰인다.
奸은 이체자인데 이것은 형성자로 干이 음이고 女가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뜻은 같지만 주로 간사하다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현재 사전에서는 '간음하다'라는 뜻일 경우 姦을, '간사하다'라는 뜻일 경우 奸자를 쓰고 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