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beatmania IIDX
장르명
| PIECED SUNDAY
피스드 선데이 | 140
| ||||||
전광판 표기
| TAIYO SUN SUN BONJOUR AVENTURE
| |||||||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 ||||||||
노멀
| 하이퍼
| 어나더
| ||||||
싱글 플레이
| 6
| 523
| 8
| 899
| 11
| 1405
| ||
6
| 514
| 9
| 975
| 11
| 1247
| |||
싱글 어나더 영상
곡 분위기도 그렇고 패턴도 초청소년과 유사하다. 그렇지만 난이도는 이 쪽이 위라는 평가가 많다. 2ch 리듬게임판 난이도표 기준 하드클리어 난이도는 A+로 VEGA나 Welcome 수준. 초반은 느슨하지만 가끔씩 떨어지는 연타와 고속 슬라이드 때문에 하드게이지 이상이라면 결코 방심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중계단과 스크래치 견제가 곁들여진 동시치기가 지나간 후엔 상당한 밀도의 지력형 계단/난타패턴이 계속된다. 여기서도 잊을 만하면 동시치기 연타가 나오는데, 박자감과 게이지를 잃기 쉬운 구간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첫 플레이 시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노래가 끝날 것 같으면서도 끝나지 않아서 노트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위 영상처럼 게이지가 확 깎여버릴 수 있으므로 리절트 창이 뜨기 전까지는 화면에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2.1. 곡 코멘트
Sound / Project B-
내일... 학교인가... 우와아아ー(자포자기한 우렁찬 외침) 오, 다시 만났군 일요일 저녁 텔레비전을 보면서 누구나 한번쯤 생각한 감정을 곡으로 만들어 봤다구. 그런 기분의 밤에는 최소한 이 곡을 귀에 넣으면서 편안하게 잔다 그리고 아침은 언제까지나 꿈에 젖어있지 않고 이번 주도 건강하게 봉주르 아방츄르 우와아아ー[2] |
Movie / alo
이번의 핵심 모티브는 악곡 후반부부터 등장합니다. 몹시 일상 있는 모티브이긴 하지만, 사실, 잘 생각해 보면, 공포의 상징이라든지, 초현실주의의 모티브로 사용되는 장면을 얼핏 볼 수 있을 겁니다. 본작을 만드는 동안 으아 쿠와~~~~ 쾅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콰광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 즉 필사적이었습니다.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