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葉
잎 엽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艸, 9획 | 총 획수 | 13획 | ||||
중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ヨウ | ||||||
일본어 훈독 | は | ||||||
叶 | |||||||
표준 중국어 독음 | y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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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유니코드에선 U+8449, 한자검정시험에선 5급에 배정되어있다.
파일:葉 자형 변천과정.jpg
갑골문 때부터 존재했던 한자이다. 처음 만들어질 때는 나무에 잎이 달린 모습을 나타내는 상형자였으나 자형이 변하면서 艹(풀 초)와 枼(나뭇잎 엽)이 합쳐진 모양으로 변했다.
'잎 엽', '땅 이름 섭', '책 접'이라는 훈음을 갖고 있지만 단어로는 거의 '잎 엽'을 쓰고, 이름으로는 섭씨와 엽씨가 있다. 그리고 그 밖에도 '구획'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전두엽과 후두엽에 쓰인다. '땅 이름 섭'이란 훈음은 한국에선 그대로 남아 있지만 중국에선 이 음이 '잎 엽'과 합해져, 현재 중국에서는 지명이나 성씨로도 '엽'에 해당하는 yè로만 읽는다.
파일:葉 자형 변천과정.jpg
갑골문 때부터 존재했던 한자이다. 처음 만들어질 때는 나무에 잎이 달린 모습을 나타내는 상형자였으나 자형이 변하면서 艹(풀 초)와 枼(나뭇잎 엽)이 합쳐진 모양으로 변했다.
'잎 엽', '땅 이름 섭', '책 접'이라는 훈음을 갖고 있지만 단어로는 거의 '잎 엽'을 쓰고, 이름으로는 섭씨와 엽씨가 있다. 그리고 그 밖에도 '구획'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전두엽과 후두엽에 쓰인다. '땅 이름 섭'이란 훈음은 한국에선 그대로 남아 있지만 중국에선 이 음이 '잎 엽'과 합해져, 현재 중국에서는 지명이나 성씨로도 '엽'에 해당하는 yè로만 읽는다.
3. 성씨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지명/창작물
4. 관련 문서
[1] 원래는 鐷(쇳조각 엽)을 쓴 胎鐷이었으나 상용한자가 아니어서 葉으로 바뀌었다.[2] 원래는 鐷(쇳조각 엽)을 쓴 胎鐷이었으나 상용한자가 아니어서 葉으로 바뀌었다.[3] 青 외에도 '푸르다'를 뜻하는 한자가 올 수 있다.[4] 青羽를 쓰는 사람도 있다.[5] 藍羽를 쓰는 사람도 있다.[6] 青 외에도 '푸르다'를 뜻하는 한자가 올 수 있다.[7] 青羽를 쓰는 사람도 있다.[8] 藍羽를 쓰는 사람도 있다.[9] 青 외에도 '푸르다'를 뜻하는 한자가 올 수 있다.[10] 青羽를 쓰는 사람도 있다.[11] 藍羽를 쓰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