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 한글 낱자 중 21번째 글자이자, 8번째
모음자이다.
《
훈민정음 해례본》에 따르면
ㅡ와
ㆍ를 합해 만들었고, 그 소리는 'ㅡ'에서 입을 오므려[口蹙, 구축]
[1] 낸다고 설명한다.
후설 원순 고모음이며,
국제음성기호로는 [u]로 나타낸다. 보통
로마자로 옮길 때는 u로 옮기지만 영어식 표기를 따라 (w)oo로 옮기는 경우도 있다.
중성 모음
ㅣ와 합쳐지면
ㅟ, 음성 모음
ㅓ와 합쳐지면 이중 모음
ㅝ, 거기에
ㅣ와 또 합쳐지면 이중 모음
ㅞ가 된다.
ㅠ와 마찬가지로 우는 표정을 나타낼 때 사용된다.
예시:ㅜ_ㅜ,ㅜ.ㅜ, ㅠㅜ, ㅜㅠ 등등.......
로마자 대문자
T와 거의 똑같이 생겼다.
트와이스의 노래
TT는 그래서
이모티콘 ㅜㅜ의 의미로 쓴 것이다.
QWERTY -
두벌식 자판 대응에서 ㅜ는
N에 대응된다. 접속 빈도가 매우 높은 웹사이트인
네이버가 N으로 시작하기에 거기 들어가려다
한글 자판 상태라 ㅜ를 입력하게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