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원조는 ㄷㄷ이며 이는 의태어인 덜덜을 단순화 하는 과정에서 인터넷 용어(통신체)의 특징인 자음만 사용하는 경우로 본래 의미와 마찬가지로 추워도 쓸 수 있고 무서워도 쓸 수 있다. ㄷㄷ을 더 줄여서 ㄷ이라고 쓰기도 하는데, 그냥 오타 받침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후덜덜'은 어근으로도 쓸 수 있다. 원래는 말 그대로 떨린다는 뜻인데 (e.g. '번지점프대에 서니까 다리가 후덜덜하네요'), 요즘에는 '정말 대단하네요', '믿기 힘들정도네요'의 뜻으로 쓰이는듯. 이 때문에 요즘은 ㄷㄷ을 '대단'을 줄인 말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소녀시대의 곡 "Gee"를 지칭하는 말로 쓰기도 한다. Gee를 두벌식의 한글 자판 상태로 치면 ㅎㄷㄷ이 되기 때문이다. 구글에서도 ㅎㄷㄷ을 치면 gee로 전환되어서 검색이 된다.
'후덜덜'은 어근으로도 쓸 수 있다. 원래는 말 그대로 떨린다는 뜻인데 (e.g. '번지점프대에 서니까 다리가 후덜덜하네요'), 요즘에는 '정말 대단하네요', '믿기 힘들정도네요'의 뜻으로 쓰이는듯. 이 때문에 요즘은 ㄷㄷ을 '대단'을 줄인 말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소녀시대의 곡 "Gee"를 지칭하는 말로 쓰기도 한다. Gee를 두벌식의 한글 자판 상태로 치면 ㅎㄷㄷ이 되기 때문이다. 구글에서도 ㅎㄷㄷ을 치면 gee로 전환되어서 검색이 된다.
3. 예시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반백살인 현재모습 ㅎㄷㄷ
- 옛 횡천역 역사에는 디지털 열차시간표겸 디지털 시계가 있었는데, 동호인 자체제작품이라 한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