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전후로 인터넷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유행어이다. 그 뜻은 '원하다', '하고 싶다' 정도로 볼 수 있다. '땡긴다'와 거의 대응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앞에 원하는 바를 명사 목적어로 넣기만 하면 된다.
사실 해당 표현 자체는 그 이전에도 간간히 사용되었는데,
과로사,
괴물쥐의 팬들이 사용한것을 계기로 유행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이 마렵다는 표현 자체가
소변이 급할 때 쓰는 표현이기도 하며, 간혹 일부는
콧물이 흘러나올 것 같을 때 코 마렵다고 표현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