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능력
검은날개 일족인 만큼 강력하고 뭐라 정형화하기 힘든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 사람을 잡아먹고 섭취한 사람의 기억과 능력을 취할 수 있다. 민정우가 이 인물이 주교를 뜯어먹을 때의 모습을 보고 마치 머리가 늑대와 같은 기이한 형상이라고 평한 것으로 보아 안면부의 형태를 짐승같이 변화시켜 잡아먹는 듯 하다.
- 음파계, 혹은 텔레파시같은 공격이 가능한 모양. 전자장비와 청각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
- 땅에서 솟아나는 검은 연기 같은 것을 다루며, 손짓 한번에 사람의 머리를 터뜨리는 것이 가능하다. 꽤 멀리 있는 인물도 가능한 듯 하다.
- 주 무기로 길게 늘어나며 칼날같은 형상의 머리칼을 조종한다.
- 신체 각 부위에서 붉은 안구가 여러개 달린 짐승 형상의 안개를 뿜어내고 조작해 공격할 수 있다. 단 강력한 물리력을 가하면 소멸시킬 수 있는듯 하다.
- '어둠'속에서 자신은 더욱 강력해진다고 한다. 이 어둠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진 불명이나 햇빛이 드는 외부에선 로브까지 걸치며 신체를 가리고. MUNT 본부 지하를 '이 어둠'이라 칭하는 것을 보면 햇빛이 들지 않는 공간을 뜻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 분신을 생성할 수 있다. 본인의 영역인 어둠 안이라면 분신이 본인과 연결되있는 듯하다.
3. 작중 행적
본교...? 아직도 그런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어?
이렇게 진짜가 눈 앞에 있는데도?
11화 끝에서 첫 등장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밀항해 온 것으로 보이며, 주교는 백백교의 최고간부라는 직위에 걸맞지 않게 심히 겁에 질린 채로 이 인물이 오면 모두 죽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직후 자신을 CCTV로 감시하는 MUNT에 보안팀을 음파 공격을 통해 무력화시키고 침입한다. 주교를 운송하려는 현장팀의 신체를 터트려 간단히 제거한 후 주교와 대면하는데. 기어코 본교를 배반했냐며 일갈하는 주교에게 진짜가 눈 앞에 있는데 아직도 그런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냐며 받아친 뒤 주교를 산 채로 뜯어먹는 경악스러운 행보를 보인다.
직후 현장팀과의 연락이 끊겨 주교가 있는 특수감금실로 달려온 민정우는 주교를 잡아먹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몸은 인간이지만, 머리가 마치 커다란 짐승. 특히 늑대처럼 기이하다고 평한다. 주교를 흔적도 없이 먹어치운 그는 자신에게 달려드는 민정우를 머리칼을 조종하여 공격하지만 민정우는 의외로 강력한 상대였고. 민정우의 공격에 저 멀리 날아가 처박힌 뒤 뒤이은 킥을 정통으로 타격당하는 등 유효타를 맞는다.
그러나 격렬한 공격을 연속으로 맞고고 멀쩡하게 일어난 그는 민정우를 "나름 우리의 숙적"이라고 칭하며 민정우가 가지고 있는 바이올렛을 탐하고. 이를 들은 민정우가 같은 백의 망자이면서 본교의 주교를 처단했냐고 묻자 본교란 말 자체가 틀렸다고 말한 뒤. 이어서 인간은 영원히 채울 수 없는 욕망을 갈망하며 살아왔고. 자신들은 죽음을 통해 이런 굴레를 끊어 영원한 변화를 꿈꾸는 자들이라고 밝힌다.
직후 현장팀과의 연락이 끊겨 주교가 있는 특수감금실로 달려온 민정우는 주교를 잡아먹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몸은 인간이지만, 머리가 마치 커다란 짐승. 특히 늑대처럼 기이하다고 평한다. 주교를 흔적도 없이 먹어치운 그는 자신에게 달려드는 민정우를 머리칼을 조종하여 공격하지만 민정우는 의외로 강력한 상대였고. 민정우의 공격에 저 멀리 날아가 처박힌 뒤 뒤이은 킥을 정통으로 타격당하는 등 유효타를 맞는다.
그러나 격렬한 공격을 연속으로 맞고고 멀쩡하게 일어난 그는 민정우를 "나름 우리의 숙적"이라고 칭하며 민정우가 가지고 있는 바이올렛을 탐하고. 이를 들은 민정우가 같은 백의 망자이면서 본교의 주교를 처단했냐고 묻자 본교란 말 자체가 틀렸다고 말한 뒤. 이어서 인간은 영원히 채울 수 없는 욕망을 갈망하며 살아왔고. 자신들은 죽음을 통해 이런 굴레를 끊어 영원한 변화를 꿈꾸는 자들이라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