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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평범한 일반인이었던 주인공들이 이종족 및 초능력자들의 싸움, 혹은 전쟁에 휘말려서 죽어갈 때 주인공을 살리기 위해 그 힘의 원래 주인이 자신의 힘이나 목숨을 자기희생하는 클리셰다.
주연 캐릭터라면 죽지 않고 자신의 힘을 주인공이 제대로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역이 될 수 있지만, 생명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마저 소모해버리거나 부상의 커져서 죽는 확률도 존재한다. 그리고 주인공한테 힘을 물려준 주인은 사실 최종보스가 경계시 할 정도로 강하거나 그 동료들한테 깊은 영향을 준 인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부모님한테 힘을 물려받는 경우도 있다.
주연 캐릭터라면 죽지 않고 자신의 힘을 주인공이 제대로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역이 될 수 있지만, 생명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마저 소모해버리거나 부상의 커져서 죽는 확률도 존재한다. 그리고 주인공한테 힘을 물려준 주인은 사실 최종보스가 경계시 할 정도로 강하거나 그 동료들한테 깊은 영향을 준 인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부모님한테 힘을 물려받는 경우도 있다.
- ★ - 주인공을 살리고 죽은 캐릭터
- ◎ - 아이템의 경우
- ◆ - 완전히 힘이 없어져 조력자가 된 경우
- ※ - 힘을 이어받아 살아난 경우
2. 힘을 이어받은 인물들[편집]
작품 - 원래 힘의 주인 → 계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