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히카르두 캄푸스 다 코스타 (Ricardo Campos da Costa) |
K리그 등록명 | 히카르도 |
국적 | |
출생 | 1976년 6월 8일 |
신체 | 189cm |
포지션 | 미드필더 |
클럽 |
히카르도는 브라질 출신의 외국인 선수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K리그에서 맹활약했다.
1. 2000년, 무명의 브라질리언의 대박[편집]
2000년, 안양 LG는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는데, 팀의 핵심이었던 최용수와 이영표가 대표팀에 차출되자 외국인 선수로 전력보강을 계획했다. 어차피 땜빵 역할만 해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싼 값에 영입했던 선수들이 바로 프란티셰크 쿠베크와 히카르도였다. 각각 임대료 6만달러였으니 별 기대도 안 했지만 이 두선수가 크게 활약하면서 안양은 성남의 추격을 손쉽게 물리치고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였고,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부천에게 승리하여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미 우승이 결정된 챔결 2차전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서 우승의 피날레를 장식하기도 하였다.
그 뒤 안양은 계획을 수정하여 임대였던 히카르도와 쿠벡을 남기기로 하고 무탐바를 방출하였다.
노장이었던 쿠벡은 그 뒤로 밑천이 드러나 바로 방출되었지만 히카르도는 안양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며 많은 기록을 남겼으며, 아디 이전에 서울을 대표하던 브라질리언이었다.
그 뒤 안양은 계획을 수정하여 임대였던 히카르도와 쿠벡을 남기기로 하고 무탐바를 방출하였다.
노장이었던 쿠벡은 그 뒤로 밑천이 드러나 바로 방출되었지만 히카르도는 안양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며 많은 기록을 남겼으며, 아디 이전에 서울을 대표하던 브라질리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