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바코 요시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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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대 히바코 요시후미

1. 개요[편집]

일본의 육상자위관.

2. 생애[편집]

1951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1970년방위대학교 18기(육군사관학교 30기)로 입학하여 1974년 졸업했다. 병과보병이다. 1993년대령으로 진급했다. 육상막료감부 방위부 방위과 업무계획반장, 제3보병연대장, 육상막료감부 인사부 보임과장[1] 등을 거쳐 1999년장보진급했다. 장보로 진급한 뒤에 중부방면대 막료부장(부참모장)을 지냈고 2002년에 제1공정단[2] 단장을 지냈다. 2003년에는 북부방면대 막료장(참모장)으로 영전했고 2005년육장으로 승진하면서 제10사단장이 됐다.

2007년에는 모교인 방위대학교 간사[3]를 지냈고 2008년중부방면대 총감으로 영전했다. 2009년에 제32대 육상막료장(육군참모총장)으로 취임했다. 전임자는 오리키 료이치이고 후임자는 기미쓰카 에이지이다.

운동에 관심이 많아 유도 6단을 땄다. 레인저도 통과했고 공수훈련도 받았다.

[1] 보직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곳이다.[2] 한국의 공수여단에 상당하는 부대이다. 2007년중앙즉응집단으로 옮기기 전에는 동북방면대 소속이었다.[3] 방대는 교장이 민간인이다. 대신 부교장 3인 중 한 명인 간사를 자위관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