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작품 내 행적 및 성능[편집]
2.1. 철권 4[편집]
2.1.1. 엔딩[편집]
2.2. 철권 5 이후[편집]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2.3. 블러드 벤전스[편집]
친구인 샤오와 알리사가 주역인 영화임에도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블러드 벤전스 자체가 if 스토리이기 때문에 그런 듯.
블러드 벤전스 자체가 if 스토리이기 때문에 그런 듯.
2.4. TT 2[편집]
콘솔용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데이터를 확인해본 결과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있는 것이 확인. 캐릭터 일러스트에서는 친구 샤오유의 무술인 팔괘장 입문서를 읽고 있다(...).
인게임 성능은 샤오와 유사하나 샤오보단 리치가 어느 정도 더 길고 3rk는 니나 윌리엄스의 레그스윕마냥 넘어뜨리는 하단. 중단 콤보 시동기도 샤오의 그것보다 많이 커버돼 있다. 샤오 유저라면 한 번 주력으로 써도 괜찮다는 평[3].
그러나 샤오보다 좋은 면도 있기는 해도 4rk는 살짝 느리기도 하고 샤오가 아니면 다른 태그로 쓰긴 좀 어수룩하다는 평. 무엇보다 원체 샤오가 다루기 어려운 캐릭터이다 보니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덤으로 아직 미숙하단 설정 탓에 몇몇 기술 후에 넘어지는 모션이 추가돼서 실제론 샤오유보다도 쓰기 어려운 캐릭터.
고유 아이템인 가방으로 쓸 수 있는 기술로 셀프 카메라 찍기가 있다. 찍히는 상대의 표정이 압권이다. 간류에게 시전할 시 간류가 기괴한 표정을 짓는다. 나머지는 웃거나 무표정한 편. 일명 셀카잡기.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템 전용 기술과는 달리 성능이 좋다. 대미지는 원래 기본잡기와 동일한 35지만, 상대를 잡고 기술 이행까지의 풀기가 가능한 프레임이 매우 짧아서 사람의 눈으로는 절대 보고 풀 수가 없다. 심지어 상대 미하루가 이걸 워낙 남발해서 이걸 노리고 잡기가 걸렸다 싶은 그 즉시 눌러도 이미 입력이 늦을 때도 있는 편이다. P잭의 크레인, 노멀진의 부채와 함께 성능 때문에라도 대부분의 미하루 유저가 꼭 장비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2.4.1. 엔딩[편집]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의 엔딩은 샤오유와의 우정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면서 리리 엔딩의 뒷이야기. 리리 엔딩 중간에 알리사와 팬더가 스쳐 지나간 이유를 알 수 있다. 미하루를 포함해서 아스카, 리리, 샤오유, 알리사, 쿠마, 팬더 엔딩이 죄다 이어져 있다.
2.4.2. 레이지 상성 관계[편집]
왠지 링 샤오유와는 좋음이여야 할 것 같지만 DLC 캐릭터들은 버그로 인해 전부 무상성(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