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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2. 작중 행적[편집]
귀여움을 강조하는 이름답게 가장 어린, 유치원생이다.[1] 어린 만큼 혀가 짧아서 발음이 새는 경향이 커서 '오니쨔마' 라는 발음이 뭉개져서 '오니이타마' 라고 발음할 정도.[2] 어린아이답게 밝고 명랑한 성격의 활발한 꼬마아가씨지만 눈물을 흘릴 때도 많다.
다른 동생들이 오빠와의 결혼에 대한 어려움에 약간 고심하는 반면 이쪽은 하도 어려서 그런 거 생각 안하고 그저 나중에 크면 결혼할거야 라는 생각이다. 여기에 어린 아이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집' 때문에 갭 모에를 원하는 일부 덕들은 싫어하는 편이며 로리 타입 경쟁에서도 약간 밀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현실에 비하면 봐줄 수 있는 고집인데다가 나이에 비해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고, 특유의 천진난만함에 반하는 팬도 많다.
다른 동생들이 오빠와의 결혼에 대한 어려움에 약간 고심하는 반면 이쪽은 하도 어려서 그런 거 생각 안하고 그저 나중에 크면 결혼할거야 라는 생각이다. 여기에 어린 아이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집' 때문에 갭 모에를 원하는 일부 덕들은 싫어하는 편이며 로리 타입 경쟁에서도 약간 밀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현실에 비하면 봐줄 수 있는 고집인데다가 나이에 비해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고, 특유의 천진난만함에 반하는 팬도 많다.
3. 그 외[편집]
웃음소리가 상당히 특이한 편으로, '쿠시시시~' 하고 웃는다.
저학년이라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천진난만한 특징을 살려 실제 상황을 동화와 연결시켜 생각하는 등 꿈과 동화와 관련있는 이야기가 많은 편. 히나코가 작아서인지 동화 중에서는 엄지공주나 개구리 왕자가 많이 등장한다. 특히 개구리.[3]
동음어로 인형(발음이 히나)이 있다는 걸 이용했는지 일러스트를 보면 작은 여자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많다. 동시에 병아리(역시 발음은 히나)를 활용하는 일러스트도 한가득.
애니메이션에서는 곰인형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텐히로 화백 원본 일러스트에서는 곰은 찾아볼 수 없다.
시스프리 캐릭터 중에서 가장 어린 탓에, 성우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발렌타인 콘서트를 본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완전히 쥐어짜는, 힘겨운 모습으로 목소리를 냈다고 전해지니 항상 유아 캐릭터를 연기하는 성우에게 경의를 표하자...
저학년이라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천진난만한 특징을 살려 실제 상황을 동화와 연결시켜 생각하는 등 꿈과 동화와 관련있는 이야기가 많은 편. 히나코가 작아서인지 동화 중에서는 엄지공주나 개구리 왕자가 많이 등장한다. 특히 개구리.[3]
동음어로 인형(발음이 히나)이 있다는 걸 이용했는지 일러스트를 보면 작은 여자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많다. 동시에 병아리(역시 발음은 히나)를 활용하는 일러스트도 한가득.
애니메이션에서는 곰인형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텐히로 화백 원본 일러스트에서는 곰은 찾아볼 수 없다.
시스프리 캐릭터 중에서 가장 어린 탓에, 성우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발렌타인 콘서트를 본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완전히 쥐어짜는, 힘겨운 모습으로 목소리를 냈다고 전해지니 항상 유아 캐릭터를 연기하는 성우에게 경의를 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