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야마 덴노(東山天皇, 동산 천황) | |
아사히토(朝仁) | |
츠키노와능(月輪陵) | |
생몰 | 1675년 10월 21일 ~ 1710년 1월 16일 |
재위 | 1687년 5월 6일 ~ 1709년 7월 27일 |
겐로쿠(元禄)→호에이(宝永) | |
황거 | 교토 어소(京都御所) |
1. 소개[편집]
일본의 제113대 덴노. 레이겐 덴노의 4남으로 이름은 아사히토, 아명은 고노미야.
2. 생애[편집]
1687년, 아사히토가 성년이 되었고, 레이겐 덴노의 양위를 받아 덴노로 즉위했다.
레이겐 덴노가 1694년에 인세이를 중단하면서 친정을 하게 되는데, 아버지의 통치에 불만을 갖고 있던 히가시야마 덴노는 친정을 하게 된 후 막부와 손을 잡으려고 했고 막부는 이를 환영했다. 이후 레이겐 덴노와 히가시야마 덴노는 정치적으로 종종 대립하게 된다.
1709년에 5남 나카미카도 덴노에게 양위해 상황이 된 후 인세이를 시작했다. 그러나 1710년에 천연두로 사망했다.
후에 그의 8남 간인노미야 나오히토 친왕의 손자가 덴노가 된다. 이 사람이 현 일본 황실의 직계조상인 고카쿠 덴노.
레이겐 덴노가 1694년에 인세이를 중단하면서 친정을 하게 되는데, 아버지의 통치에 불만을 갖고 있던 히가시야마 덴노는 친정을 하게 된 후 막부와 손을 잡으려고 했고 막부는 이를 환영했다. 이후 레이겐 덴노와 히가시야마 덴노는 정치적으로 종종 대립하게 된다.
1709년에 5남 나카미카도 덴노에게 양위해 상황이 된 후 인세이를 시작했다. 그러나 1710년에 천연두로 사망했다.
후에 그의 8남 간인노미야 나오히토 친왕의 손자가 덴노가 된다. 이 사람이 현 일본 황실의 직계조상인 고카쿠 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