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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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작가와 만화의 특징
겉보기엔 병맛 같지만 좋게 말하면 묘하게 심플한 카툰 스타일의 그림체로 여러가지 몽환적이면서도 사람의 무의식, 열등감, 사회적 인식, 생각 등을 자극하는 약간 블랙 코미디 풍의 만화를 그린다. 그림체를 보면 단순히 눈물 흘리는 장면이 피눈물 흘리는 것으로 보이기도... 의미를 알 수가 없어 무서움을 자극하는 만화도 그리는 편.
주로 우화를 통해서 만화를 진행하며 개구리를 자주 그린다. 소소한 반전이 많다. 대사로 쓰이는 욕이 찰지다는 평. 대표작으로는 힛갤 진출작인 우물 밖 개구리, 청개구리 등이 있다. 다소 맹목적으로 작가를 지지하는 독자들이 많은데 딱히 까일 만한 만화를 그리거나 그릇된 언행을 일삼지는 않기 때문에 문제는 없는 편.
다만 디시특성상 만화에 욕설이 굉장히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에, 욕설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사람은 보기 힘들 수도 있다. 패드립이라든가.
주로 우화를 통해서 만화를 진행하며 개구리를 자주 그린다. 소소한 반전이 많다. 대사로 쓰이는 욕이 찰지다는 평. 대표작으로는 힛갤 진출작인 우물 밖 개구리, 청개구리 등이 있다. 다소 맹목적으로 작가를 지지하는 독자들이 많은데 딱히 까일 만한 만화를 그리거나 그릇된 언행을 일삼지는 않기 때문에 문제는 없는 편.
다만 디시특성상 만화에 욕설이 굉장히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에, 욕설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사람은 보기 힘들 수도 있다. 패드립이라든가.
3. 대표작
- 청개구리:
전설우물 밖 개구리보다 조금 더 힘이 들어간 만화. 인터넷 커뮤니티, 아니 대중 여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실제로 인터넷 커뮤니티나 대중들 사이에서 안 좋은 사건/사고 혹은 소식을 바탕으로 퍼지는 소문은 빨리 퍼지는 데 반해 그 이후의 뒷 이야기나 진실 등은 소리 소문없이 묻히거나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일방적인 피해자만 남는 일들을 플롯으로 삼았다. 이후 여기서 유래해 어떤 사건을 한 쪽 말만 듣고 마녀사냥식으로 비하하는 사람을 '숲속친구들'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더 나아가서 '아직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으니 중립적으로 판단하라'는 뜻의 '숲속각 잘봐라' 라는 말도 주로 사용한다. 원제인 청개구리보단 숲속친구들로 더 유명. 대표적으로 재평가받았던 예시는 240번 버스 사건 같은 경우.
위 세 컷은 가장 임팩트가 강한 장면이다 보니 짤방으로도 자주 사용된다. 말 그대로 숲속 친구들같은 마녀사냥이 벌어지려 할 때 까는 용도로 사용하며, 숲속 현자들[3] 같은 대사수정 짤방도 자주 돌아다닌다.
- 세상의 기원: 철학 위주가 아닌 유머 위주의 단편, 우주웅변대회와 이어진다.
- 백색 감옥: 용기와 관련된 철학적 단편.
- Heekey 단편선: 도서출판 나무야미안해에서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