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아'를 '희야'라고 부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문단은 '희야'라고 적었지만, 화자들 사이에서는 표기할 때 '힝야', '히야' 등 다르게 적어야 한다는 주장들이 속출한다. 발음 또한 '힝야'와 '히야' 중간쯤이며 동시에 '희야'라고 들릴 법 한 난해한 발음이다. 대구권
[1]에서 주로 쓰인다.
노(魯)나라 24대 국군 노군 야 魯君 野 |
| 희(姬) |
| 노(魯) |
| 야(野) |
아버지 | |
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542년 |
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542년 |
노나라의 24대
군주.
노양공의 아들.
노소공,
노정공의 형. 아버지 노 양공이 죽자 그 뒤를 이었다. 그런데, 희야가 갑자기 죽으니 삼환씨가 그 동생인 희조(姬稠)에게 뒤를 잇게 하니 그가 바로
노소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