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경전철 기준 2홈 2선식 승강장에 지하 역이고, 외부 출입구는 4개이며, 승강장과 특별 피난 계단을 설치할 예정이다. 인근에 흥덕 이마트와 아파트 단지 등이 있다.
인덕원 - 동탄 복선전철의 흥덕역 경유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설계도 상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급격한
개태사 드리프트급의 드리프트 선형이 생기므로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었으나, 결국
2018년 4월 30일 자로 지역주민들의
핌피와 행정당국의 무능으로 인해 경유가 결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문서에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