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말하는 흡연율은
담배만을 한정한다. 즉 담배를 피는 전체 인구에 대한 통계를 말한다.
다만, 혈액검사나 모발검사, 소변검사와 같은 정밀 검사를 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설문조사로 도출한 통계이기 때문에 실제 흡연율과 큰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이 통계조사를 무조건 신뢰할 수는 없다. 특히 청소년이나 여성 조사대상자의 경우 흡연과 관련해서 거짓 응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차이는 더 크다.
# 1위 | | 50% |
2위 | | 47% |
3위 | | 44% |
공동 4위 | | 36% |
6위 | | 34% |
7위 | | 33% |
8위 | | 40% |
공동 9위 | | 50% |
남태평양과 발칸반도 지역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의외로 담배의 원산지인 남미는 흡연율이 낮은 편이다.
[5]주요 선진국의 경우
OECD/보건의료 항목을 참고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