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흑역사/목록
1. 개요[편집]
2. 등재 기준[편집]
3. 문학·소설·서적[편집]
- 나와 그녀가 마왕과 용자에 학생회장 - 전격문고 도작사건의 원흉.
- 두 번째 인생은 이세계에서 - 작가의 혐한, 혐중 발언, 주인공의 난징대학살 가담으로 의심되는 설정으로 크게 비난받고, 주연 성우의 하차 발표로 애니화 중지, 원작의 전권 출하 중지 처분을 받으며 사실상 매장당했다. 그 때문에 흑역사/목록/만화와 애니메이션 목록에도 등재됐다.
- 츠츠이 야스타카의 작품들(한국 한정) - 원작자[1]의 위안부 발언으로 한동안 난리났고 정발한 혹은 정발 예정이었던 출판사들이 하나 둘씩 계약 해지하고 절판시켰다. 여러 작품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꽤 큰 타격을 받은 작품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소설 - 당초 0권 발매 시에는 본편 보완 소설 위치로 나갈 예정이었던 것 같은데 갈수록 떨어지는 퀄리티, 본편과의 설정 괴리로 망했어요. 심지어 감독조차 공식에서 3번이나 부정했으며 나중에 나온 코드 기아스 공식 외전물들에서도 소설의 설정들은 전부 흑역사화 처리되었다. 특히 R2 소설의 완성도가 최악이다. 마찬가지로 타니구치 고로 감독 작품을 미디어믹스한 작품 중 최악으로 불리는 스크라이드/만화는 공식에서 사운드 드라마 같은 것도 나왔는데 이 소설은 그런 것도 없다.
- 더 로그 - 표절 문제로 인해 2부가 연중상태다. 2부는 물론 1부까지 갈아 엎고 설정을 바꿔서 다시 쓰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4. 음악[편집]
5. 미술[편집]
- 유병언 회장 루브르, 베르사유 금권 예술 사건 - 프랑스 측 또한 굉장히 타격이 갔다.
6. 특촬물[편집]
6.1. 대한민국[편집]
- 이레자이온: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즐길 수 있다며 방영한 작품이지만 느린 전개, 느린 액션에 변신 장면도 드럽게 안 나오고 완구도 안 팔려서 실패한 작품이다.
6.2. 해외[편집]
- 하누만과 5명의 가면라이더: 1975년 태국의 특촬물이다.
-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해적판 DVD 출시
- 하누만과 울트라 6형제: 1974년 태국에서 만든 울트라맨 극장판. 일단은 울트라맨에서 몇 안되는 흑역사 중 하나.
7. 연극[편집]
8. 게임[편집]
9. 미디어 믹스[편집]
그 자체가 미디어 믹스로 기획되어 여러 작품 및 상품이 동시에 추진된 경우.
-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시리즈: 미국의 장난감 회사인 해즈브로가 근래들어 저지른 여러가지 큰 실책 중 하나. 경쟁사 마텔의 몬스터 하이가 시장에서 성공하자, 다른 완구 회사들이 너도 나도 유사 제품을 내놨는데, My Little Pony의 4세대 제품군 및 이와 관련된 TV 애니메이션인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의 의인화 스핀오프인 해즈브로의 Equestria Girls도 그 중 하나다. 그러나 다른 회사의 몬스터 하이 유사품이 마찬가지로 괴담을 소재로 하거나, MGA의 Novi Stars처럼 인간과 체형이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존재를 상품으로 내놓은 반면, 해즈브로는 FIM의 성공에 경도되어 안이하게도 FIM의 포니들을 의인화해서 맞불을 놓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해즈브로의 안이함과 '몬스터 하이를 따라잡겠다'는 조급함이 겹쳐 정작 시중에 나온 완구의 수준은 정말이지 처참하기 짝이 없었다. 해당 완구와 연계해서 나온 장편도 평이 안 좋게 나온 것은 마찬가지. 그나마 초기에는 이런저런 논란과 비판 때문에 되려 주목을 끌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Equestria Girls는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해즈브로도 Equestria Girls 완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고 있고, 영상물 쪽에서는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TV 특집으로 때우는 중인데, 이 중 2019년 8월 들어 TV 특집의 추가 제작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등 점차 사업을 철수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