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사 괴물 |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팔이 칼날같이 생긴 무수한 깃털에 의해 날개같은 모양을 취하고 있다. 모양새대로 날개 하나하나는 평범한 깃털과는 급이 다를 정도로 단단하고 날카로운듯 하며 심지어 엄청나게 뜨겁기까지 한듯.
3. 정체[편집]
과거 모습 | |
발현된 욕망 | 정의명[* 정의명은 이때 현수가 괴물화하는걸 보고 박수만치고있었다.]으로부터 그린 홈의 생존자들을 지키는 것 |
4. 작중 행적[편집]
정의명으로부터 그린 홈의 주민들을 지키기 위해 현수가 괴물화한 모습이다. 순식간에 정의명을 꿰뚫어 죽이지만[1] 괴물의 야성을 주체하지 못해 주민들을 공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한두식이 희생당하고, 현수는 그 여파로 정신이 돌아오게 된다. 쭉 함께 생존해왔던 동료들을 자기 손으로 죽이게 된 현수는 괴물화에 의해 한두식에 대한 기억을 거의 잃어버리지만, 눈물 한 줄기를 흘리며 완전히 잊지는 않은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