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시 베오울프에서 나오는 보검에 대한 내용은 흐룬팅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마테리얼 설정화 | ||
카드 일러스트 | ||
적원렵견 - 흐룬팅 (赤原猟犬 / フルンティング) | |||
랭크 : A | 종류 : 대인보구 | 레인지 : 1 | 최대포착 : 1명 |
피냄새를 맡아내어, 그냥 휘두르기만 해도 가장 적합한 참격을 먹여주는 마검. 일격을 먹일 때마다 도신에 혈액이 흘러들어 적색으로 빛나기 시작한다. 대군 계통의 빔 같은 화려함은 없지만, 버서커로서의 힘도 어우러져 좌우지간 강제로 승부를 낼 수 있는 마검. ("FateGO"에서는 기본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 Fate/Grand Order 마테리얼 3권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개조판[편집]
이 경우, 흐룬팅이 아닌 흐룬딩(フルンディング)으로 표기한다.
연철의 영령이 추적용 화살로 커스터마이즈해 사용하는데, 튕겨나가도 사수가 노리는 한 표적을 계속 공격하는 성능이다. 이 때문에 방어를 취하지 않으면 공격을 당하지만, 튕겨내는 순간 오히려 더 사납게 공격해온다. 게다가 그렇게 첫번째 흐룬딩을 상대하고 있는 사이 두번째 흐룬딩에 더 긴 시간 동안 마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서 방어 태세를 취하면 이길 수 없다.
Fate/hollow ataraxia에서 시리즈 최초로 등장. 아처가 수십초씩 마력을 주입해 강하게 쐈으며, 그 속도는 4000m를 날아오는데 2초도 안 걸릴 정도. 작중에선 세이버가 흐룬딩에 담긴 마력이 바닥날 때까지 튕겨내길 네 번 반복하다가 다섯번째는 시로가 투영한 로 아이아스에 막힌다.
파일:external/stars.udn.com/M_76208-0182-02.jpg
극장판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에서는 버서커에게 칼라드볼그 2 대신 활로 쏜다. 칼라드볼그와는 다르게 빨간 스파크가 동반되는 것이 특징.
Fate/Grand Order -First Order-에서는 쉐도우 서번트가 된 아처의 화살 중 하나로 등장. 쿠 훌린의 머리 위에서 쏘지만 나무를 대량으로 만들어내 방패 삼아서 막힌다.
Fate/Grand Order에서는 모션 개편 후 3수째 아츠모션에서 흐룬딩을 날린다. 참고로 첫수 버스터는 모조 나선검이다.
Fate/unlimited codes에서는 아처의 필살기 중 하나로 등장.(GIF) 공격을 피해도 뒤에서 습격한다. 할로우 아타락시아에서 말한 유도 기능을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Fate/EXTRA 시리즈에서는 아처의 스킬로 등장. 2가지 버전이 있다. (GIF)
- 적원렵견 내구저하 - 흐룬딩 (赤原猟犬・耐久低下)
사용할 때 필요한 투영정도는 1. 이름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상대의 내구를 저하시켜 공격할 때 더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다.
근력저하보다 더 빨리 얻으면서 더 많이 쓰이는 스킬.
게임에서는 흐룬딩의 구현 대신 파란색 화살로 나온다
- 적원렵견 근력저하 - 흐룬딩 (赤原猟犬・腕力低下)
사용할 때 필요한 투영정도는 2. 상대의 근력을 낮춰 자신에게 오는 대미지를 줄이는 기술이...지만 내구저하와는 달리 뭔가 애매해서인지 상대적으로 더 적게 쓰인다. 무엇보다 레벨이 오르면 내구도 덩달아 상승해서 후반부에는 그냥 몸빵으로 버틴 뒤에 회복하면 그만이기에...안습
게임에서는 흐룬딩의 구현 대신 보라빛을 띄는 붉은색 화살로 나온다.
3. 여담[편집]
매체에선 그다지 활약을 보여준 보구는 아니나 등장 빈도는 잦은 편이다. 등장 때마다 보여준 간지 덕에 인기도 나쁘진 않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