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후쿠이사우루스 | ||||
Fukuisaurus tetoriensis Kobayashi & Azuma, 2003 |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
조반목(Saurischia) | ||||
아목 | †조각아목(Sauropodomorpha) | |||
미분류 | †하드로사우루스류(Titanosauriformes) | |||
†후쿠이사우루스속(Fukuititan) | ||||
†F. tetoriensis(모식종)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989년 후쿠이현 가쓰야마시의 키타다니 지층(Kitadani Formation)에서 바레미안(Barremian)기 암석에서 발견된 후쿠이사우르스는 몸길이 4.5m에 무게 400kg의 소형 조각류이다. 발견 당시 우측 상악(FPDM-V-40-1)과 광대뼈(FPDM-V-40-2), 두개골, 차골뼈 일부가 발굴되었다.
여느 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들과 같이 외양은 이구아노돈, 오우라노사우루스, 알티리누스와 유사할 것으로 예측되며 다만 상악이 보습뼈와 연결돼 있어 음식을 옆으로 씹는 동작은 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점이 큰 차이이다. 고생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후쿠이사우루스는 알티리누스로 분화되기 전의 초기 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이기에 그런 것 같다고.
여느 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들과 같이 외양은 이구아노돈, 오우라노사우루스, 알티리누스와 유사할 것으로 예측되며 다만 상악이 보습뼈와 연결돼 있어 음식을 옆으로 씹는 동작은 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점이 큰 차이이다. 고생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후쿠이사우루스는 알티리누스로 분화되기 전의 초기 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이기에 그런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