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미네 타츠야가
원피스의
와노쿠니 에피소드 시리즈 디렉터를 맡기 전 이토 사토시와 함께 663화부터 891화까지 원피스 시리즈 디렉터를 맡았다. 그런데 그가 윈피스 감독을 맡으면서 전체적으로 질질 끄는 건 둘째치고, 성의없는 연출과 잦은 작붕으로 팬들에게 많은 비판을 샀다. 역대 원피스 감독 중 제일 안티가 많은 사람이다.
[1] 하지만
토리코와
힐링굿 프리큐어,
탐험 도리랜드에선 평타 이상의 연출을 보여주었다. 그는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원피스와는 맞지 않는 감독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