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세데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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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후안 세데뇨 (Juan Cedeno)
생년월일
포지션
투타
소속팀
두산 베어스 등번호 30번
맷 랜들(2005~2009)
후안 세데뇨(2009)

1. 소개2. 선수 시절
2.1. 메이저 리그/마이너 리그 시절2.2. 두산 베어스 시절
2.2.1. 2009년 시즌
3. 플레이 스타일4. 연도별 성적5. 관련 문서

1. 소개[편집]

두산 베어스 소속이였던 좌투좌타 야구선수이다. 포지션은 투수. 2009년에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선수로 계약했다.

2. 선수 시절[편집]

2.1. 메이저 리그/마이너 리그 시절[편집]

2.2. 두산 베어스 시절[편집]

2.2.1. 2009년 시즌[편집]

두산이 마운드 보강과 부상을 당한 랜들을 대체할 목표로 야심차게 영입한 외국인 투수였다.

김경문 감독은 시즌 초반에는 2군에서 폼을 교정하고 변화구를 가르쳤다.[1]

시즌 중반부터 1군에 올라와 4승을 더하며 막판에 힘을 더하고 플레이 오프 2차전 호투를 했으나 두산은 재계약 하지 않았다.

최종성적은 24경기 4승 7패 평균자책점 5.70.


3. 플레이 스타일[편집]

140km 후반대에 패스트볼을 구사했고 계약 당시 나이가 어렸다.[2]

다만 그것밖에 없어서 재계약에 실패했다.

4. 연도별 성적[편집]

역대 기록[3]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WHIP
2009
28
71
4
7
0
1
5.70
105
5
48
2
41
2.16
KBO 통산
(1시즌)
28
71
4
7
0
1
5.70
105
5
48
2
41
2.16

5. 관련 문서[편집]



[1] 김경문 감독은 원래부터 나이가 어린 용병을 데려와 육성시키기로 했었다.[2] 만 26세[3] KBO에서의 성적만 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