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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평점[편집]
이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실시간으로 통계와 평점을 기록한다는 것이다. 수많은 메이저 리그와 컵대회들에 대해 경기 시간에 맞춰 빠르게 점수가 갱신된다. 경기가 종료되면 약간의 시간 동안 점수를 조금 더 조정하고 가장 높은 점수를 가진 선수에게 이 날의 선수(Man of the Match)를 부여한다.
선발과 교체 선수 모두 기본 점수는 6점에서 시작하며, 각자의 퍼포먼스에 따라 점수가 변화한다. 팀과 선수의 모든 평점은 해당 경기에 뛰는 선수가 기록한 스탯에 따라 기록되며, 주요 기록 스탯은 골, 어시스트, 점유율, 슈팅, 패스 성공률, 드리블, 공중볼 경합, 태클, 코너킥, 공 소유권 상실 등이다. 점수에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스탯은 역시나 공격포인트로, 골을 넣으면 1점이 오르며 반대로 상대에게 치명적인 실책(에러)을 저지르거나 페널티 킥을 실축하면 1점이 감점된다.
선발과 교체 선수 모두 기본 점수는 6점에서 시작하며, 각자의 퍼포먼스에 따라 점수가 변화한다. 팀과 선수의 모든 평점은 해당 경기에 뛰는 선수가 기록한 스탯에 따라 기록되며, 주요 기록 스탯은 골, 어시스트, 점유율, 슈팅, 패스 성공률, 드리블, 공중볼 경합, 태클, 코너킥, 공 소유권 상실 등이다. 점수에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스탯은 역시나 공격포인트로, 골을 넣으면 1점이 오르며 반대로 상대에게 치명적인 실책(에러)을 저지르거나 페널티 킥을 실축하면 1점이 감점된다.
3. 신뢰성[편집]
이런 점수 산정 방식으로 인해 평점이 실제 경기 내용을 제대로 반영해내지 못한다.
위에서 언급한 스탯은 모두 볼을 직접 가지고 있거나 그 볼을 가진 선수와 접촉하는 선수들간에 발생하는 상황, 즉 온더볼 상황에서의 플레이에서 발생하는 스탯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광대한 경기장에서 양팀 합쳐 22명의 선수들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축구의 특성상 온더볼 상황보다 오프더볼 상황이 훨씬 더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아직까지는 이런 부분을 통계화조차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점수화는 꿈도 꿀 수 없고 당연히 실제 경기내용과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온더볼 스탯조차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가장 가점이 높은 공격 포인트만 해도 주워먹는 골과 슈퍼 플레이 장거리 골이 동일하게 가산된다. 공격 포인트를 빼면 가장 많이 가산되는 키패스와 드리블을 살펴보면, 키패스의 경우 슈팅으로 이어진 모든 패스를 의미하는데 수비 사이를 교묘하게 스쳐지나가 슈팅으로 이어진 환상적인 패스와 평범하게 옆으로 툭 내준 뒤 중거리 슈팅으로 이어진 패스의 평가가 동일하게 가산된다. 드리블 역시 마찬가지로 후방에서 공격수 1명을 제치는 드리블과 최전방에서 마지막 수비수 1명 제치는 드리블이 동일하게 가산된다. 패스, 태클, 경합등의 모든 스탯도 다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이유로 후스코어드 닷컴만을 기준으로 선수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결코 옳지 못하지만 제법 많은 국내 스포츠 기자들이 후스코어드 닷컴의 평점이 실시간으로 나온다는 점을 이용하여 기사를 빨리 올리기 위해 많이 인용하는 사이트이기도 하다. 또한 정확도는 낮을지언정 객관적이고 일관적이긴 하다. 해외 언론처럼 담당 기자가 평가를 하면 개인의 취향, 보는 눈의 수준, 평점 매수(?) 등에 따라 평점이 다르게 나오지만 최소한 후스코어드는 이럴 일이 없다. 한편 해외 스포츠 언론사에서는 스탯은 인용하더라도 평점은 거의 활용하지 않는다. 물론 인지도가 거의 없는 일부 찌라시에서는 사용하기도 하지만 스카이스포츠, ESPN, 키커, 마르카 등 유명 언론에서는 담당 기자들이 직접 경기를 보고 산정한 자체 평점을 올린다. 이 평점도 언론사에 따라 신뢰도가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적어도 후스코어드보다는 반영도가 나은 편이다.
따라서 이 사이트는 어디까지나 자신이 알고 싶은 선수들의 스탯을 확인하거나 경기 내용을 분석한 뒤 해당 내용을 뒷받침하는 근거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평점은 전술했듯이 그다지 의미가 없고, 선수, 팀 스타일 등의 정보 역시 실제와 전혀 들어맞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보더라도 재미로 가볍게 읽고 넘기는 정도가 적당하다.
위에서 언급한 스탯은 모두 볼을 직접 가지고 있거나 그 볼을 가진 선수와 접촉하는 선수들간에 발생하는 상황, 즉 온더볼 상황에서의 플레이에서 발생하는 스탯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광대한 경기장에서 양팀 합쳐 22명의 선수들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축구의 특성상 온더볼 상황보다 오프더볼 상황이 훨씬 더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아직까지는 이런 부분을 통계화조차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점수화는 꿈도 꿀 수 없고 당연히 실제 경기내용과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온더볼 스탯조차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가장 가점이 높은 공격 포인트만 해도 주워먹는 골과 슈퍼 플레이 장거리 골이 동일하게 가산된다. 공격 포인트를 빼면 가장 많이 가산되는 키패스와 드리블을 살펴보면, 키패스의 경우 슈팅으로 이어진 모든 패스를 의미하는데 수비 사이를 교묘하게 스쳐지나가 슈팅으로 이어진 환상적인 패스와 평범하게 옆으로 툭 내준 뒤 중거리 슈팅으로 이어진 패스의 평가가 동일하게 가산된다. 드리블 역시 마찬가지로 후방에서 공격수 1명을 제치는 드리블과 최전방에서 마지막 수비수 1명 제치는 드리블이 동일하게 가산된다. 패스, 태클, 경합등의 모든 스탯도 다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이유로 후스코어드 닷컴만을 기준으로 선수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결코 옳지 못하지만 제법 많은 국내 스포츠 기자들이 후스코어드 닷컴의 평점이 실시간으로 나온다는 점을 이용하여 기사를 빨리 올리기 위해 많이 인용하는 사이트이기도 하다. 또한 정확도는 낮을지언정 객관적이고 일관적이긴 하다. 해외 언론처럼 담당 기자가 평가를 하면 개인의 취향, 보는 눈의 수준, 평점 매수(?) 등에 따라 평점이 다르게 나오지만 최소한 후스코어드는 이럴 일이 없다. 한편 해외 스포츠 언론사에서는 스탯은 인용하더라도 평점은 거의 활용하지 않는다. 물론 인지도가 거의 없는 일부 찌라시에서는 사용하기도 하지만 스카이스포츠, ESPN, 키커, 마르카 등 유명 언론에서는 담당 기자들이 직접 경기를 보고 산정한 자체 평점을 올린다. 이 평점도 언론사에 따라 신뢰도가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적어도 후스코어드보다는 반영도가 나은 편이다.
따라서 이 사이트는 어디까지나 자신이 알고 싶은 선수들의 스탯을 확인하거나 경기 내용을 분석한 뒤 해당 내용을 뒷받침하는 근거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평점은 전술했듯이 그다지 의미가 없고, 선수, 팀 스타일 등의 정보 역시 실제와 전혀 들어맞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보더라도 재미로 가볍게 읽고 넘기는 정도가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