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유행의 마지막 혹은 거의 마지막에 나타나는 시기나
해가 지는 것처럼 늙어가는
노년기에 빗대어 말한 시기. 해가
노을을 남기고 가라앉는 것처럼, 마지막에 무언가 남기고 떠났을 때를 특별히 칭하는 것도 있는 만큼 단순히 '말기'로 칭하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어감을 준다.
대개
게임 플랫폼이 신 플랫폼이 등장하여 묻혀지기전을 황혼기로 평가되며 대개 황혼기에 나타난 작품은 온갖 노하우와 기술이 더해지고 마지막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해 대개 어느 면이든지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제외하도록 하자너의 이름은.에서 황혼의 시간(황혼기) 때 나오는 곡이다.
OST에는 23번째에 수록 되었으며 잔잔하면서 아련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자세히 들으면 OST로 실린
꿈의 등불이라는 노래의 반주랑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