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활동 내역[편집]
1998년부터 FM 대행진의 DJ를 맡았고, 역임 기간 중 13년 연속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굉장히 털털하고 재밌는 성격의 소유자다. 간단한 예로는 라디오 방송의 청취율이 높은 이유는 본인의 목소리가 예쁘기 때문이며 스스로가 본인의 별명을 비공식적으로는 '황방귀'(방귀를 자주 뀌어서), 공식적으로는 'G.G.'(그레이트 글래머)라고 할 정도.
흑역사로는 KBS 뉴스 8 진행 중 SOFA 개정 시위를 보도할 때 "부끄러운 일이다"는 발언을 해서 뉴스 8 진행 1달만에 잘리게 되었던 적이 있다. 그리고 2008년에도 촛불집회 관련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으나 다행히 잘리지는 않았다고...
2017년 8월 24일, 육아 휴직으로 1998년부터 19년 간 지켜온 FM 대행진의 DJ를 하차한다고 밝힘으로써 오랫동안 청취해 온 애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2020년 3월 2일 문희준의 하차로 공석이 된 뮤직쇼의 후임 DJ로 발탁, 약 3년여 만에 KBS Cool FM에 복귀한다.
2020년 8월 5일 3시 42분에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황정민의 뮤직쇼가 진행된 KBS 본관 앞 공개 라디오홀 스튜디오 외벽 유리창이 갑자기 와장창 깨지는 사고가 있었다. 범인은 47살 A씨로, 25년째 휴대전화 도청을 당하고 있는데 다들 말을 들어주지 않아 홧김에 곡괭이를 들고서 KBS 본관 앞 공개 라디오홀 스튜디오 외벽 유리창 6개를 파손했다고 밝혀졌다.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고였기에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는 생방송으로 전파를 탔으며 황정민은 엄청 놀랐는지 급히 스튜디오를 떠났고 게스트였던 치과의사 김형규가 대리로 라디오를 마무리했다. #1, #2, #3, 영상.
8월 6일 제작진은 이 사건으로 황정민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증상을 보여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해 즉각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뮤직쇼 측은 프로그램 대체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 활동을 중단한지 두달여 만인 10월 19일부터 복귀하였다.
흑역사로는 KBS 뉴스 8 진행 중 SOFA 개정 시위를 보도할 때 "부끄러운 일이다"는 발언을 해서 뉴스 8 진행 1달만에 잘리게 되었던 적이 있다. 그리고 2008년에도 촛불집회 관련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으나 다행히 잘리지는 않았다고...
2017년 8월 24일, 육아 휴직으로 1998년부터 19년 간 지켜온 FM 대행진의 DJ를 하차한다고 밝힘으로써 오랫동안 청취해 온 애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2020년 3월 2일 문희준의 하차로 공석이 된 뮤직쇼의 후임 DJ로 발탁, 약 3년여 만에 KBS Cool FM에 복귀한다.
2020년 8월 5일 3시 42분에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황정민의 뮤직쇼가 진행된 KBS 본관 앞 공개 라디오홀 스튜디오 외벽 유리창이 갑자기 와장창 깨지는 사고가 있었다. 범인은 47살 A씨로, 25년째 휴대전화 도청을 당하고 있는데 다들 말을 들어주지 않아 홧김에 곡괭이를 들고서 KBS 본관 앞 공개 라디오홀 스튜디오 외벽 유리창 6개를 파손했다고 밝혀졌다.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고였기에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는 생방송으로 전파를 탔으며 황정민은 엄청 놀랐는지 급히 스튜디오를 떠났고 게스트였던 치과의사 김형규가 대리로 라디오를 마무리했다. #1, #2, #3, 영상.
8월 6일 제작진은 이 사건으로 황정민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증상을 보여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해 즉각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뮤직쇼 측은 프로그램 대체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 활동을 중단한지 두달여 만인 10월 19일부터 복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