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주변 환경[편집]
3. 시설[편집]
3.1. 캠핑장[편집]
3.2. 강민호 야구장[편집]
강민호 선수가 양산시에 2억원을 기부하여 건설한 야구장이다.
양산시는 3억을 부담하여 건설이 완료되었으나, 관리가 약간 부실하고 잔디가 아닌 탓에 쓰는 사람이 별로 없다. 원동중학교 야구부와 물금고등학교 야구부가 메인구장으로 사용중에 있다.
양산시는 3억을 부담하여 건설이 완료되었으나, 관리가 약간 부실하고 잔디가 아닌 탓에 쓰는 사람이 별로 없다. 원동중학교 야구부와 물금고등학교 야구부가 메인구장으로 사용중에 있다.
3.3. 선착장 (생태탐방선)[편집]
3.4. 벚꽃길(둘레길)[편집]
3.5. 자전거길[편집]
3.6. 축구장[편집]
역시 모래바닥이다 사람이 없어서인지 가끔 이곳에서 드론을 날리는 사람들도 있다.
4. 교통[편집]
- 양산시 시내버스: 증산마을입구에서 하차
5. 여담[편집]
- 물금읍 거주 주민들이 산책하는 장소로 잘 사용된다.
- 강변이라 온도의 차이 때문인지 이른 아침 시간대에 공원 일대에 심한 안개가 낄 때도 있다.
- 낙동강 종주길의 호포-황산공원 다리 공사가 진행중이라 차도로 우회해서 가야한다.
[1] 이게 얼마나 큰지 감이 안온다면,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의 22개 크기보다도 더 크다고 보면 된다. 미국의 센트럴파크의 면적이 3.41km² 인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큰 규모이다.물금읍의 6분의 1이 이곳이라고 카더라.. 참고로 화명강변공원의 면적은 1.4km²도 되지 않는다.[2] 남성용, 여성용 따로 이동식 화장실이 있다.[3] 현재는 약 11만 5,000명으로 대한민국 전체 읍중에서 1위의 인구를 자랑한다. 물금읍에서 진행한 기념행사도 이곳에서 진행되었다.[4] 다채로운 조명이 켜져있어 공원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다.거기서 밑을 보면 열차가 지나다닌다[5] 아니면 양산타워나 법기수원지, 배내골 등도 고려할 만하다.[6] 대략적으로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까지 보인다.[7] 다만 비상계단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