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키즈 2기 1990년생, 2008년 에드먼튼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멤버들 성영훈, 허경민, 정수빈, 김상수, 안치홍, 박건우 등
베이징 키즈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면서, 이 시기 일어난 야구붐을 타고 야구선수의 길을 선택한 당시 리틀야구 유망주들, 주로 1998,99년생들을 칭한다. 2019년 기준으로 베이징 키즈들은 고졸로 프로에 입단하여 유망주로 성장을 기대받고 있으며, kt의 강백호, 삼성의 양창섭, 두산의 곽빈, 박신지, 키움의 안우진 등이 1군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있다.
마지막 승부 세대 농구의 마지막 승부 세대와 거의 같은 시기인 90~95학번 세대에 남자배구에서도 뛰어난 선수들이 쏟아졌다. 한양대의 김세진, 최태웅, 석진욱, 성균관대의 박종찬, 김상우, 신진식, 경기대의 후인정, 구본왕, 인하대의 박희상 등이 있다. 94년 FIVB 세계선수권 8강, 95년 월드리그 6강 결승리그 진출 등의 주요 성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