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내용
3. 정책
이러한 민족성 말살 정책을 위해 파생된 정책을 황민화 정책이라고 하며, 하위 정책 내용은 아래 리스트들의 링크에 나온다.
- 내선일체: 조선과 일본은 하나라는 사상을 강요.
- 황국신민서사: 행사나 학교 조회에서 일본에게 충성하는 내용의 서약을 암송할 것을 강요.
- 창씨개명: 조선인들에게 일본식으로 이름 개명을 강요.
- 궁성요배: 매일 아침 도쿄를 향해 절을 하도록 강요.
4. 해방 이후
해방 이후 상술한 의미는 사라졌고 이후에는 역사 교과서에서 일본의 민족말살정책을 설명할때 쓰거나 명예황국신민과 같이 일빠 등의 골수 친일파들을 비꼴 때 쓰이고 있다. 나무위키도 오타쿠 사이트 특유의 일빠, 일뽕 사상을 띄고 있는 경우가 있어서[4] 황국신민위키라고 불리기도 한다. 물론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위키의 특성상 모든 문서가 그런 것은 아니니 무조건 일빠나 일뽕이라고 단정짓기는 애매하다. 오히려 까는 경우도 많기도 하고. 가끔씩 이걸로 서술충돌도 생긴다
한편 이러한 '일빠'를 비하하는 의미는 2019-20년도에 일본 불매운동이 벌어지자, 토착왜구라는 표현으로 계승되었다. 다만 '토착왜구'의 경우, 극단적으로 양극화된 2010년 한국 사회에서 나타난 신조어답게 기존 명예황국신민이 가리키던 친일반민족행위자 뿐만 아니라 단지 논리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시민들이나 집권여당인 더민주의 반대세력인 야당 지지자들에게도 갖다 붙이는 등 지적 우월감의 표출용으로 쓰이며, 대화를 거부하는 낙인 역할로 사용되며 오ㆍ남용 되고 있는 실상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로.
한편 이러한 '일빠'를 비하하는 의미는 2019-20년도에 일본 불매운동이 벌어지자, 토착왜구라는 표현으로 계승되었다. 다만 '토착왜구'의 경우, 극단적으로 양극화된 2010년 한국 사회에서 나타난 신조어답게 기존 명예황국신민이 가리키던 친일반민족행위자 뿐만 아니라 단지 논리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시민들이나 집권여당인 더민주의 반대세력인 야당 지지자들에게도 갖다 붙이는 등 지적 우월감의 표출용으로 쓰이며, 대화를 거부하는 낙인 역할로 사용되며 오ㆍ남용 되고 있는 실상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