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ment of a circle · 弓形[1]원주 위의 서로 다른 두 점이 만드는 호(弧)와 현(弦)으로 둘러싸인 도형.
활처럼 생겨서 붙은 이름이다. 특별히 현이 원주에 딸린
지름과 같은 도형은
반원이라고 한다.
활꼴의 넓이는
부채꼴의 넓이에서 삼각형의 넓이를 빼어 구한다. 활꼴의 호의 길이에 따라 부채꼴의 중심각
θ∘와 넓이가 결정된다. 원의 반지름을
r이라고 하면 삼각형의 넓이는
r2sinθ∘/2이므로 활꼴의 넓이는 다음과 같다.
(360θπ−21sinθ∘)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