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실제 사용 예시[편집]
2.1. 얼씨구야[편집]
2.2. 바이날로그[편집]
2.3. 인천 도시철도 로고송[편집]
인천교통공사 관할 구간에서 사용 중인 음악이다. 53초부터 익숙한 부분이 재생된다. 타사와는 달리, 종착역이 환승역일 경우 환승음악이 우선한다. 즉, 계양역에서는 종착음악인 '휴식' 대신 이 로고송이 송출된다.
수도권 전철 수인선 개통 이전에는 소풍 가는 길이라는 음악을 사용했다.
2.4. 대구 도시철도 로고송[편집]
대구 도시철도의 시종착역 음악이자 환승음악으로 쓰이고 있는 대구 도시철도의 로고송이다. 환승의 경우 47초부터 익숙한 부분이 재생된다. 대구 도시철도는 본래 차내 자동안내방송 음악과 성우가 코레일과 판박이였다. 그러나 전국 철도사업자들 사이에 로고송 열풍이 불 때, 당시 대구지하철공사가 사명을 바꾸면서 로고송을 환승시 안내방송 음악으로 만들어 버렸다. 3호선 개통 이전에는 환승역이 하나뿐이라 시종착역에서 탑승하는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 존재감이 매우 희박했다.
3. 과거에 쓰던 음악(수도권)[편집]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3악장 - 수도권 전동차(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