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환생물은 죽은 후, 환생해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 작품을 다루는 장르이다.
2. 상세
환생이라는 소재는 잘 쓰면 재미있는 요소임은 틀림없다. 주인공에게 적절한 반전 및 특별한 캐릭터성을 넣어줄 수도 있고[1] 전생과 현생의 차이 등 소재 발굴 요소는 무궁무진하기 때문. 그러나 한국이나 일본이나 클리셰식 환생물이 워낙 늘어나다보니 대부분의 양판소 작품들은 환생물이 유행이니까 환생 요소를 집어넣을뿐 환생 요소가 작품에 있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다. 기껏 환생했는데 그 이점이라곤 또래 아이들보다 똑똑하다 정도고 나머지는 기존의 진부한 로맨스 소설과 다르지 않는 등. 워낙 많이 양판되다보니 이젠 환생 요소만 나와도 질려하는 사람들도 생길 정도.
환생에도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일단 전생의 기억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같은 세계에 태어나느냐, 다른 세계로 태어나느냐가 갈리는 경우도 있고, 시간대에 따라 오히려 미래의 인물이 과거의 인물로 다시 태어나는 경우와 미래에 태어나는 경우가 있다. 가끔 과거의 자기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루프물이 된다. 환생하는 과정에서 성별이 바뀔 경우 TS물 요소가 포함되며, TS물의 메인 클리셰 중 하나로도 자리잡았다.
전생의 기억이 없는 경우 주로 운명론적인 스토리 서사를 따르는 경우가 많으며 환생이 메인 스토리일 경우 전생의 인연으로 현생의 관계에서 각종 파급 효과가 일어나며 그것을 해결하는 스토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ex. 나루토) 전생의 기억이 있을 경우에는 전생에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거나 전생의 실수를 수정하기 위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과거의 인물로 환생할 경우, 주로 대체역사물로 세계의 역사를 수정하는 스토리가 되는 경우나 그 시대의 주요 사건에 주인공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미래 이야기일 경우 SF와 결부되는 경우도 많다. 이세계로 날아가 다시 태어나는 경우는 이세계 전생물 참고.
그 외에 지구→지구로 가는 일반적인 환생물, 판타지 세계가 가미된 판타지 환생물, 그리고 사망 후,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이세계 전생물이 있다.
환생에도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일단 전생의 기억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같은 세계에 태어나느냐, 다른 세계로 태어나느냐가 갈리는 경우도 있고, 시간대에 따라 오히려 미래의 인물이 과거의 인물로 다시 태어나는 경우와 미래에 태어나는 경우가 있다. 가끔 과거의 자기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루프물이 된다. 환생하는 과정에서 성별이 바뀔 경우 TS물 요소가 포함되며, TS물의 메인 클리셰 중 하나로도 자리잡았다.
전생의 기억이 없는 경우 주로 운명론적인 스토리 서사를 따르는 경우가 많으며 환생이 메인 스토리일 경우 전생의 인연으로 현생의 관계에서 각종 파급 효과가 일어나며 그것을 해결하는 스토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ex. 나루토) 전생의 기억이 있을 경우에는 전생에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거나 전생의 실수를 수정하기 위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과거의 인물로 환생할 경우, 주로 대체역사물로 세계의 역사를 수정하는 스토리가 되는 경우나 그 시대의 주요 사건에 주인공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미래 이야기일 경우 SF와 결부되는 경우도 많다. 이세계로 날아가 다시 태어나는 경우는 이세계 전생물 참고.
그 외에 지구→지구로 가는 일반적인 환생물, 판타지 세계가 가미된 판타지 환생물, 그리고 사망 후,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이세계 전생물이 있다.
3. 한국 장르 소설의 환생물
3.1. 2000년대 도서대여점 시대
2000년대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환생물은 퓨전 판타지의 하위 장르로써 2000년대 초중반에 주류의 자리를 차지했었던 장르 중 하나였다.
2000년대 한국 판타지 소설의 환생물과 일본 라이트 노벨의 이세계 전생물은 주인공이 원래 살던 세계에서 죽은 뒤 다른 세계에서 환생(전생)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는 부분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으며 큰 틀에서 본다면 같은 장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한국의 2000년대 도서대여점 시절 판타지 소설은 일본의 이세계 전생물의 치트 능력으로 표현되는 별 이유 없이 주인공이 사기인 경우를 지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일반 고등학생이 모종의 이유로 이계로 넘어가는 경우에 환생물을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고, 드래곤물의 하위 장르로써 드래곤의 몸 안에 인간의 영혼이 들어가거나 무협 세계관의 강자가 모종의 이유로 죽어 판타지 세계로 환생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환생물 유행을 본격적으로 불러온 작품은 아린 이야기다. 평범한 여고생이 판타지 세계의 드래곤으로 환생한다는 내용의 작품인 아린 이야기는 당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아린 이야기의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환생물이 양산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양산되기 시작한 환생물은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분 사이케델리아와 묵향을 필두로 한 퓨전 판타지 유행의 영향을 받아 차원이동물(이세계 전이물)과 함께 퓨전 판타지의 양대 하위 장르로 리즈 시절을 누리며 한국 판타지 소설의 주류 장르로 떠오르게 된다.
고등학생 주인공을 사용하는 환생물의 경우에는 일본과는 다르게 트럭보다는 승용차에 의한 사고사가 상당히 많았고, 불치병에 의한 죽음이나 자살을 통해 이세계로 건너가는 경우도 꽤 있었다.[2] 무림인 주인공의 경우에는 적의 암습이나 수하의 배신으로 인해 죽어서 이세계로 가거나, 혹은 무의 정점을 이루기 위해 수련하던 천하제일인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가 이계로 넘어가는 경우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렇게 2000년대 초반에 전성기를 맞았었던 환생물은 양산화되면서 현재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이세계 전생물과 비슷한 문제점들을 노출하게 되었고 결국 2000년대 후반 달빛조각사를 필두로 한 게임 판타지 소설이 대여점을 석권하며 한국 판타지 소설 시장의 주류로 떠오르자 환생물은 상위 장르인 퓨전 판타지와 함께 서서히 몰락하기 시작하여 주류의 자리에서 밀려나게 된다.
2000년대 한국 판타지 소설의 환생물과 일본 라이트 노벨의 이세계 전생물은 주인공이 원래 살던 세계에서 죽은 뒤 다른 세계에서 환생(전생)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는 부분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으며 큰 틀에서 본다면 같은 장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한국의 2000년대 도서대여점 시절 판타지 소설은 일본의 이세계 전생물의 치트 능력으로 표현되는 별 이유 없이 주인공이 사기인 경우를 지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일반 고등학생이 모종의 이유로 이계로 넘어가는 경우에 환생물을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고, 드래곤물의 하위 장르로써 드래곤의 몸 안에 인간의 영혼이 들어가거나 무협 세계관의 강자가 모종의 이유로 죽어 판타지 세계로 환생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환생물 유행을 본격적으로 불러온 작품은 아린 이야기다. 평범한 여고생이 판타지 세계의 드래곤으로 환생한다는 내용의 작품인 아린 이야기는 당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아린 이야기의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환생물이 양산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양산되기 시작한 환생물은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분 사이케델리아와 묵향을 필두로 한 퓨전 판타지 유행의 영향을 받아 차원이동물(이세계 전이물)과 함께 퓨전 판타지의 양대 하위 장르로 리즈 시절을 누리며 한국 판타지 소설의 주류 장르로 떠오르게 된다.
고등학생 주인공을 사용하는 환생물의 경우에는 일본과는 다르게 트럭보다는 승용차에 의한 사고사가 상당히 많았고, 불치병에 의한 죽음이나 자살을 통해 이세계로 건너가는 경우도 꽤 있었다.[2] 무림인 주인공의 경우에는 적의 암습이나 수하의 배신으로 인해 죽어서 이세계로 가거나, 혹은 무의 정점을 이루기 위해 수련하던 천하제일인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가 이계로 넘어가는 경우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렇게 2000년대 초반에 전성기를 맞았었던 환생물은 양산화되면서 현재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이세계 전생물과 비슷한 문제점들을 노출하게 되었고 결국 2000년대 후반 달빛조각사를 필두로 한 게임 판타지 소설이 대여점을 석권하며 한국 판타지 소설 시장의 주류로 떠오르자 환생물은 상위 장르인 퓨전 판타지와 함께 서서히 몰락하기 시작하여 주류의 자리에서 밀려나게 된다.
3.2. 2010년대 이후 웹소설 시대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도서대여점이 몰락하고 그 대안으로 웹소설이 부상하면서 한국 판타지 소설 시장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주요한 변화는 과거 2000년대 도서대여점 시장을 주름잡았던 주류 장르인 정통 판타지, 퓨전 판타지, 이고깽, 영지물이 몰락하였고 게임 판타지가 위축되었으며, 그 자리를 대신해 헌터물, 한국식 이세계물, 현대 판타지 등의 2000년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스펙트럼을 지닌 신생 장르가 한국 판타지 소설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올랐다는 점이다.
이러한 장르 교체의 과정에서 과거 주류의 자리에서 밀려났었던 환생물이 재발굴됐으며, 회귀물, 갑질, 사이다 등 2010년대의 클리셰와 결합하는데 성공한 환생물은 웹소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된다.[3]
이렇게 2010년대 이후 웹소설 시대에 부활한 환생물의 특징은 배경이 판타지 이세계 일변도였던 2000년대와는 다르게 재벌집 막내아들로 대표되는 현대 판타지,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로 대표되는 대체역사물,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로 대표되는 책빙의물, 브레이커즈로 대표되는 게임빙의물은 물론 환생표사로 대표되는 무협 소설에 여성향 장르인 로맨스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와 결합하면서 배경과 전개가 다변화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주요한 변화는 과거 2000년대 도서대여점 시장을 주름잡았던 주류 장르인 정통 판타지, 퓨전 판타지, 이고깽, 영지물이 몰락하였고 게임 판타지가 위축되었으며, 그 자리를 대신해 헌터물, 한국식 이세계물, 현대 판타지 등의 2000년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스펙트럼을 지닌 신생 장르가 한국 판타지 소설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올랐다는 점이다.
이러한 장르 교체의 과정에서 과거 주류의 자리에서 밀려났었던 환생물이 재발굴됐으며, 회귀물, 갑질, 사이다 등 2010년대의 클리셰와 결합하는데 성공한 환생물은 웹소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된다.[3]
이렇게 2010년대 이후 웹소설 시대에 부활한 환생물의 특징은 배경이 판타지 이세계 일변도였던 2000년대와는 다르게 재벌집 막내아들로 대표되는 현대 판타지,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로 대표되는 대체역사물,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로 대표되는 책빙의물, 브레이커즈로 대표되는 게임빙의물은 물론 환생표사로 대표되는 무협 소설에 여성향 장르인 로맨스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와 결합하면서 배경과 전개가 다변화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4. 일본 라이트 노벨의 전생물
5. 사례
5.1. 환생을 소재로 한 작품
5.2. 환생한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
환생이 소재는 아니지만 환생한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은 다음과 같다.
- 귀멸의 칼날 - 요리이치나 도깨비의 희생자들, 최종국면에서 상현 및 무잔전에서 사망한 지주들이 현대에 환생한다.
- 닥터후 - 닥터를 포함한 타임로드 종족들. 타임로드 종족들의 종족특성이라고 할 수가 있는 재생성의 특성과 설정, 그리고 각 타임로드들의 재생성을 하기 전과 후의 모습들을 자세히 보면은 흔히 말하는 환생 혹은 윤회와 비슷한 편이다. 실제로, 6대 닥터 본인이 자연적 형태변환이자 일종의 재탄생이라고 언급을 하고, 9대 닥터도 '위장 죽음'과 같은 것으로,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죽음에 한없이 가까워진 상태가 될때, "자신"이라고 하는 정체성과 지식과 기억을 제외한 얼굴,체격,말투와 같은 모든 생체적 특성을 모조리 새로 바꾸어서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언급을 했다. 당장, 닥터만 하더라도 닥터 본인의 최초의 생애인 1대 닥터에서 시작하여 현 닥터인 13대 닥터 또한 모두 "닥터"라고 하는 동일존재이자 동일인물이 맞지만, 모두 생김새,머리색,머리헤어스타일,피부,말투,인격,자아,키,체중과 같은 모든 생체적 특성이 완전히 딴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을 해보면 재생성 자체를 흔히 말하는 환생이라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뿐만 아니라, 마스터(=미시)와 갈리프레이 총사령관, 그리고 13대 닥터처럼 성별도 성전환이 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다른 타임로드들인 로마나와 마스터만 하더라도, 재생성을 하기 전의 모습과 한 후의 모습이 완전히 다른 편이다.(물론, 어빙 브랙시아텔처럼 재생성을 해도 늘 같은 모습과 인격으로 재생성을 특별한 케이스는 제외) 이러한 점 때문인지, 3명의 닥터, 5명의 닥터, The Day of The Doctor, Time Crash, 뉴시즌8 1화 Deep Breath, Twice upon a time와 같은 멀티 닥터 에피소드 및 2명의 닥터가 등장한 에피소드를 보면은 닥터 또한 이러한 점 때문에 과거의 자기자신을 타인으로 여기는 편이기도 하다. 굳이 차이점이라고 한다면은, 재생성 자체가 12번으로만 제한이 되어져있기에, 12번 모두 사용하면은 더 이상 재생성이 불가능하고, 재생성에 대한 룰이 대체로 엄격한 편이기는 하더라도, 재생성을 모조리 소모했다고 하더라도 다시 재생성 주기와 에너지를 부여하는 식으로 채워넣는 것이 가능하기에, 이론상 재생성을 하는 것이 가능한 횟수가 무한대라는 것 정도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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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니아 - 어릴적의 루미너스를 대신해서 죽은 루시아의 환생이다.
- 카이저 - 전생을 반복하며 노바를 수호한다.
- 하얀 마법사(프렌즈 월드) - 전생을 반복하며 수백 년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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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왕 시리즈는 한 시리즈마다 주역 인물들의 전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대표적으로 DM의 카이바 세토와 이시즈 이슈타르는 각자 왕의 기억 편에서 파라오와 여섯 신관 중 세토와 아이시스의 환생이고, 무토우 스고로쿠는 前 여섯 신관이었던 시몬 무란의 환생이다. GX의 주인공 쥬다이도 전생이 유벨과 관련있으며, 5D's는 주역 인물들이 전생에 신관들이었다. 더 나아가 ZEXAL에서는 악역 측인 바리안 칠황들은 전생에는 내로라하는 고결한 영웅들이였다. 더 나아가 칠황 중 두 명은 또 다시 인간으로 환생해서 주인공측과 동료로 지냈었다. ARC-V의 주인공 유우야도 세계가 갈라진 뒤의 자크의 환생이다.
- 일곱개의 대죄 - 엘리자베스 리오네스는 멜리오다스와[52] 3000년전 이상부터 연인이었고 짧은 생을 반복하면서 저주로 인해 멜리오다스 앞에서 사랑하고 죽고를 반복해왔다. 작중 현재의 엘리자베스가 107번째고, 멜리오다스의 전 여친인 리즈가 106번째 환생.,
호크[53] - 파이널 판타지 11 - 작중 등장종족 중 하나인 가르카족이 성별의 구분 없이 윤회 환생을 통해 종족을 유지한다는 설정이다. 작중에서는 웨라이라는 인물이 환생하는 내용이 나오며, 또 한 세대에 단 한 명의 가르카만이 전생의 기억을 가진 채로 환생하여 이야기꾼으로서 종족의 지도자로 추앙받는다는 독특한 설정이 중요 소재로 다뤄진다.
- 할망소녀 히나타짱 - 주인공인 6세 소녀 히나타는 88세의 연세로 작고한 할머니의 기억을 가진 채 다른 가족의 딸로 태어나 유치원을 다니고 있다. 할머니 시절의 기억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어서 말투나 행동 등이 영락없는 할머니 그 자체로 친구들에게 신기한 아이로 보여지고 있다.
-
- ?? ?? - 현재 알렌과 네아의 사이에 관련된 가장 큰 떡밥. 어쩌면 현재 알렌 워커가 갖고 있는 자아는 어쩌다 우연히 생겨버린 자아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알고있는 엑소시스트인 『알렌 워커』의 정체성을 흔들게 될 상황. 네아와는 35년전, 알렌의 육체와 알고 있는 사이였다고 한다. 이 때 알렌의 육체의 나이는 네아와 같은 청년대로 보이는 인물이었다.[62] 인간을 그토록 싫어하는 14번째의 유일한 인간친구였는지 어땠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35년전의 알렌의 육체는 천년백작에게 죽어가던 네아에게 자신의 몸을 쓰라고 했다.[63] 네아의 메모리를 갖게 된 알렌은 어째서인지 회춘해버렸고[64], 기억도 리셋되었다. 솔직히 이쪽도 환생이라고 치기엔 애매하지만 새로운 자아(알렌 워커)가 생겼다는 점부터 환생으로 구분하겠다.
[1] 이르나크의 장의 경우, 환생을 경험했기 때문에 주인공이 죽음에 대해 그다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생겼고, 이게 작품 속의 여러 에피소드 진행에 필수적인 요소가 된다.[2] 이는 이고깽 환생물 유행의 효시인 아린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자살로 이세계로 건너가는 형식을 채택한 영향이다. 그 외에도 당시부터 대두되던 청소년 시기의 높은 자살률 또한 영향을 주었다.[3] 2010년대 이후 웹소설 시장에 나타난 환생물의 장르를 엄밀히 구분하자면 빙의물이지만 현재 웹소설 시장에서는 환생과 빙의가 혼용되고 있으며, 두 장르를 엄밀히 구분하고 있지 않고 있고, 작가와 독자를 가리지 않고 해당 장르를 환생물이라고 지칭하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기에 함께 기재한다.[4] 사실 환생이라기보다는 아시발꿈... 인데, "성진이 양소유로 환생했음"이란 내용의 꿈이기도 하고, 어차피 양소유로 환생한 거든 양소유의 꿈을 꾼 거든 이야기 도입장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작품성엔 별 의미가 없다.[5] 주인공 우즈마키 나루토는 까마득한 옛날, 닌자의 시발점인 선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오오츠츠키 아수라의 환생이며 주연 우치하 사스케의 경우에는 오오츠츠키 인드라의 환생이라고 묘사된다. 그 이전에는 센쥬 하시라마와 우치하 마다라가 있었다.[6] 리메이크 및 아동 버전인 <천년사랑 아카시아>도 있다.[7] 주인공이 던머의 영웅인 네레바가 환생한 자이다.[8] 여타 다른 환생물과는 다르게 주인공인 최이재가 환생한 12명의 인물들은 이미 죽은 인물들로 이재가 특정 지점에서 환생하고 그 인물의 죽기 전까지 삶을 사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죽음을 극복해서 계속 살아날 수 있기도 한다.[9] 전생과 환생이 둘 다 나온다.[10] 아앙의 전설의 후속편으로 주인공 코라는 전작 주인공 아앙의 환생이다.[11] 주인공이 죽어 환생하여 환생하여 환생물에 해당하나, 30년전의 과거로 환생하므로 회귀물에도 해당하며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 아닌 30년전의 과거의 인물의 몸에 영혼이 들어간 것이므로 빙의물에도 해당한다.[12] 천마신교의 부교주였던 주인공이 무림맹에 의해 천마신교의 교도 및 교주와 소교주가 모두 도륙당하고 자신도 척살대에 의해 살해당하기 전 성물인 마신상을 부수면서 나온 빛무리에 의해 10년전의 과거의 자신 돌아가므로 회귀물이다. 작중에서도 주인공이 자신은 회귀를 했다고 하여 환생물의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작가인 부교주가 연재를 시작하기 전 해당 작품은 환생물이면서 회귀물에 해당한다고 하였으며 주인공이 복수를 진행하는 복수물에도 해당한다고 하였다.[13] 본래 분이가 진짜 최 판서 댁의 외동딸이지만 아이를 못 낳아 쫓겨난 장백희가 앙심을 품고 장터 거지의 딸 최서린과 바꿔치기하였다.[14] 이명소가 누명을 쓰고 귀양을 갔을 때 분이를 자신이라 속여 대신 고문 받게 했다. 이 고문으로 인해 분이는 벙어리가 되었다. 이후 귀양지에 몰래 찾아갔다가 명소가 분이와 함께 살고 있는 것(말 그대로 같이 지내기만 했지, 어떤 짓도 하지 않았다)을 보고 질투하여 집에 불을 질렀다.[스포일러] 15.1 15.2 모든 인간은 사실 단 하나의 영혼의 환생으로, 매 번 죽은 뒤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어딘가에서 환생한다. 모든 사랑하고 증오했던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과거 혹은 미래의 환생이고 남에게 저지른 모든 선행과 악행은 자신에게 한 것이다. 이 우주는 인간을 성장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알이며 유일한 인간의 영혼이 존재했고 존재할 모든 인간의 삶을 환생을 통해 겪고 나면 신이 된다고 한다.[16] 사실 환생이라기보다는 아시발꿈... 인데, "성진이 양소유로 환생했음"이란 내용의 꿈이기도 하고, 어차피 양소유로 환생한 거든 양소유의 꿈을 꾼 거든 이야기 도입장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작품성엔 별 의미가 없다.[17] 주인공 우즈마키 나루토는 까마득한 옛날, 닌자의 시발점인 선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오오츠츠키 아수라의 환생이며 주연 우치하 사스케의 경우에는 오오츠츠키 인드라의 환생이라고 묘사된다. 그 이전에는 센쥬 하시라마와 우치하 마다라가 있었다.[18] 리메이크 및 아동 버전인 <천년사랑 아카시아>도 있다.[19] 주인공이 던머의 영웅인 네레바가 환생한 자이다.[20] 여타 다른 환생물과는 다르게 주인공인 최이재가 환생한 12명의 인물들은 이미 죽은 인물들로 이재가 특정 지점에서 환생하고 그 인물의 죽기 전까지 삶을 사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죽음을 극복해서 계속 살아날 수 있기도 한다.[21] 전생과 환생이 둘 다 나온다.[22] 아앙의 전설의 후속편으로 주인공 코라는 전작 주인공 아앙의 환생이다.[23] 주인공이 죽어 환생하여 환생하여 환생물에 해당하나, 30년전의 과거로 환생하므로 회귀물에도 해당하며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 아닌 30년전의 과거의 인물의 몸에 영혼이 들어간 것이므로 빙의물에도 해당한다.[24] 천마신교의 부교주였던 주인공이 무림맹에 의해 천마신교의 교도 및 교주와 소교주가 모두 도륙당하고 자신도 척살대에 의해 살해당하기 전 성물인 마신상을 부수면서 나온 빛무리에 의해 10년전의 과거의 자신 돌아가므로 회귀물이다. 작중에서도 주인공이 자신은 회귀를 했다고 하여 환생물의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작가인 부교주가 연재를 시작하기 전 해당 작품은 환생물이면서 회귀물에 해당한다고 하였으며 주인공이 복수를 진행하는 복수물에도 해당한다고 하였다.[25] 본래 분이가 진짜 최 판서 댁의 외동딸이지만 아이를 못 낳아 쫓겨난 장백희가 앙심을 품고 장터 거지의 딸 최서린과 바꿔치기하였다.[26] 이명소가 누명을 쓰고 귀양을 갔을 때 분이를 자신이라 속여 대신 고문 받게 했다. 이 고문으로 인해 분이는 벙어리가 되었다. 이후 귀양지에 몰래 찾아갔다가 명소가 분이와 함께 살고 있는 것(말 그대로 같이 지내기만 했지, 어떤 짓도 하지 않았다)을 보고 질투하여 집에 불을 질렀다.[28] 1편의 스트라이프가 죽으면서 영혼이 둘로 나눠졌을 가능성도 있으며, 다른 한쪽은 2편의 진 최종 보스인 브레인 그렘린으로 환생했을 것이다.[29] 2편에서 전자렌지에 금속식기를 넣어 작동 후 폭발시켜 자신을 터뜨렸던 전자렌지에게 복수한다.[30] 근데 사실 최후반부에서 갑툭튀한 급조설정(...)에 가까운지라 (애초에 오오츠츠키 카구야라는 캐릭터를 갑툭튀시키면서 함께 나온게 오오츠츠키 일족이라는 급조설정이었다(...)) 이 환생 설정도 꽤 작품 외적으론 비판받았다.[31] 순수 부우가 환생했다.[32] 과거에 분홍신을 빼앗은 게이코가 이렇게 죽음을 당했다.[스포일러2] 32.1 32.2 딸 태수를 생각하는 어머니 선재와 과거에 억울하게 죽은 옥이의 혼령이 서로 충돌하는 장면, 무서운 게이코의 혼령이 나타나 그녀의 진실을 다 밝히는데, 분홍신을 뺏은 사람들(초반의 여고생, 후배 미희)과, 바람핀 자기 남편 성준과 그녀를 생각한 인철까지 죽였다고 하는 장면이 스르륵 나타나는 것.[34] 이 작품이 환생을 중심으로 한 작품이기에 애매해서 일단 이 부분에 작성한다.[35] 멜리오다스의 저주는 영생. 엘리자베스가 죽는 모습을 영원히 봐야만 한다.[36] 마신왕이 멜리오다스의 감시를 위해 붙인 존재이며 동시에 전생에선 큰부리새였다는 암시가 있다. 인간이 아닌 생물로써 만나게 되는 존재인듯.[37] 그리고 단짝이었던 하태진은 사실 전대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의 환생.[38] 작중 인물 중에 환생을 한 인물이 있지만 이 작품이 환생을 중심으로 둔 작품이라기엔 애매해서 여기에 작성한다.[39] 사실 아바타 자체가 환생하는 인물이다.[40] 2억 년쯤 전에 행성 할무트에서는 행성의 모든 인간들과 함께 산 채로 바다에 밀어넣어지고 바다 위가 얼음으로 뒤덮여 죽었고 익사하거나 간다르바족에게 잡아먹혔다.[스포일러1] 40.1 40.2 다른 인간들의 영혼은 신들이 태초의 인간들이 나스티카보다 위험해질 수 있다는 가능성 하나만으로 나스티카들과 손을 잡아 인간들을 죽이고 영혼을 소멸시켰으나 그녀의 영혼만은 아그니와의 혼약으로 소멸시킬 수 없었고 혼약을 깰 수 있는 건 당사자인 아그니와 혼약을 주관한 야마뿐이나 야마는 아그니의 허락을 맡고 오라 하며 거부했고 아그니는 다른 신들이 소멸시키자고 주장하는 걸 거부하며 지키다가 더 나은 인간과 다시 하면 된다는 말에 폭주한듯 하다. 결국 그녀의 영혼은 소멸되지 않고 환생했고 태어났다가 죽기를 반복했으며 그나마 행복했던 인생으로 살았을 때는 아그니와 만났을 때뿐이며 그마저도 무너지고 전생의 기억을 되찾게 되었다. 참고로 전생의 13번은 간다르바에 의해 살던 세상을 잃었고 아그니와 만난 1번을 제외하고 12번은 끔찍하게 죽었다.[40][42] 참고로 현재 알렌 워커의 나이는 16살[43] 알렌이 네아를 그 모든 것으로 부터 지켜준다며 말했다.[44] 최근에 천년백작의 진실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회춘되는 것도 아주 불가능한 것도 아니게 되었다.[45] 1편의 스트라이프가 죽으면서 영혼이 둘로 나눠졌을 가능성도 있으며, 다른 한쪽은 2편의 진 최종 보스인 브레인 그렘린으로 환생했을 것이다.[46] 2편에서 전자렌지에 금속식기를 넣어 작동 후 폭발시켜 자신을 터뜨렸던 전자렌지에게 복수한다.[47] 근데 사실 최후반부에서 갑툭튀한 급조설정(...)에 가까운지라 (애초에 오오츠츠키 카구야라는 캐릭터를 갑툭튀시키면서 함께 나온게 오오츠츠키 일족이라는 급조설정이었다(...)) 이 환생 설정도 꽤 작품 외적으론 비판받았다.[48] 순수 부우가 환생했다.[49] 과거에 분홍신을 빼앗은 게이코가 이렇게 죽음을 당했다.[51] 이 작품이 환생을 중심으로 한 작품이기에 애매해서 일단 이 부분에 작성한다.[52] 멜리오다스의 저주는 영생. 엘리자베스가 죽는 모습을 영원히 봐야만 한다.[53] 마신왕이 멜리오다스의 감시를 위해 붙인 존재이며 동시에 전생에선 큰부리새였다는 암시가 있다. 인간이 아닌 생물로써 만나게 되는 존재인듯.[54] 그리고 단짝이었던 하태진은 사실 전대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의 환생.[55] 작중 인물 중에 환생을 한 인물이 있지만 이 작품이 환생을 중심으로 둔 작품이라기엔 애매해서 여기에 작성한다.[56] 사실 아바타 자체가 환생하는 인물이다.[57] 2억 년쯤 전에 행성 할무트에서는 행성의 모든 인간들과 함께 산 채로 바다에 밀어넣어지고 바다 위가 얼음으로 뒤덮여 죽었고 익사하거나 간다르바족에게 잡아먹혔다.[59] 참고로 현재 알렌 워커의 나이는 16살[60] 알렌이 네아를 그 모든 것으로 부터 지켜준다며 말했다.[61] 최근에 천년백작의 진실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회춘되는 것도 아주 불가능한 것도 아니게 되었다.[62] 참고로 현재 알렌 워커의 나이는 16살[63] 알렌이 네아를 그 모든 것으로 부터 지켜준다며 말했다.[64] 최근에 천년백작의 진실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회춘되는 것도 아주 불가능한 것도 아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