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한국의 퓨전 판타지 소설. 작가는 블랙필드, 언령마술사를 쓴 블랙.
2. 줄거리[편집]
노력을 해도 나아지지 않는 현실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를 테면 하늘의 별을 따보라.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실제 그 별을 따서 손아귀애 움켜쥐라는 뜻이다.
나는 평생을 그러한 불가능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왔다. 사람들은 그런 나를 그림자 군주라 두려워 하면서도 별 사냥꾼이라며 조롱했다.
-따르르르르르릉! 아침이에요!
시끄러운 자명중 소리와 함께 눈을 떴다. 나는 차분히 몸을 일으켜 거울을 바라보았다. 마땅히 있어야할 전생의 흉터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
이제는 다르다.
나는 나의 모든 실패를 바로잡을 수 있는 무한전생자[2]였으니까.― 카카오페이지 작품 소개 中
3. 연재 현황[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주역[편집]
- 강찬
본작의 주인공.
4.2. 조역[편집]
5. 설정[편집]
6. 평가[편집]
6.1. 비판[편집]
이 소설을 보기로 결정한 독자는 오타의 압박을 넘어서야 한다. 워낙 심해서 다른 단점까지 씹어먹는 이 작품 최대의 단점이다.
오타가 없는 화를 찾기가 더 힘들 정도. 없는 화도 있긴 한데 165화 기준으로 정말 극소수이고 대부분 1화에 한개씩 오타가 존재한다.정주행 많이 하면 오타고 나발이고 다 읽힌다. 하지만 볼때마다 새롭다 진짜!
오타가 없는 화를 찾기가 더 힘들 정도. 없는 화도 있긴 한데 165화 기준으로 정말 극소수이고 대부분 1화에 한개씩 오타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