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주식회사
Pfizer Inc. | ||
국가
| ||
설립일
| 1849년 (171주년)
| |
본사
| ||
설립자
| 찰스 파이저
찰스 F. 에르하르트 | |
대표자
| 알버트 불라 (CEO)
| |
직원 수
| 96,500명 (2016년 기준)
| |
링크
| ||
본사 위치
| ||
1. 개요
Pfizer Inc.
미국의 대형 제약회사.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파이저"로 표기하지만 한국에서는 한국 법인 이름인 화이자로 더 유명하다.[1]
1849년에 설립되어 노바티스, 로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대 글로벌 제약회사로, 제약회사중 매출액이 450억 달러(약 50조원)로 세계 2위이며 시가총액이 2135억 달러(약 253조원)으로 세계 4위이다.
화이자에서 히트친 약들은 셀 수도 없이 많지만, 특히 성기능 관련으로 잘 알려진 비아그라로 유명하다.
2020년 11월 세계 최초로 코로나19를 90%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했다고 밝히면서 인류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었는데, 여러 가지로 구설수도 따라붙고 있다. BNT162 항목 참조. 영하 75도의 보관온도 때문에 mRNA-1273가 더 실용성이 뛰어나다고 여겨진다. 둘 다 품귀현상 때문에 매출에 큰 지장은 없겠지만...
미국의 대형 제약회사.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파이저"로 표기하지만 한국에서는 한국 법인 이름인 화이자로 더 유명하다.[1]
1849년에 설립되어 노바티스, 로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대 글로벌 제약회사로, 제약회사중 매출액이 450억 달러(약 50조원)로 세계 2위이며 시가총액이 2135억 달러(약 253조원)으로 세계 4위이다.
화이자에서 히트친 약들은 셀 수도 없이 많지만, 특히 성기능 관련으로 잘 알려진 비아그라로 유명하다.
2020년 11월 세계 최초로 코로나19를 90%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했다고 밝히면서 인류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었는데, 여러 가지로 구설수도 따라붙고 있다. BNT162 항목 참조. 영하 75도의 보관온도 때문에 mRNA-1273가 더 실용성이 뛰어나다고 여겨진다. 둘 다 품귀현상 때문에 매출에 큰 지장은 없겠지만...
2. 역사
1849년 독일계 미국인 이민자 찰스 파이저와 찰스 에르하르트가 '찰스 파이저 & 컴퍼니'를 설립한 것이 시초이며, 창업 초기에 한때 구충제로 널리 사용되었던 산토닌을 만들며 남북전쟁 특수로 첫 성공을 거두고 19세기 말 콜라의 대중화로 구연산 생산을 늘려 또 성공을 거뒀다. 1891년에 에르하르트가 사망하자 파이저가 단독으로 경영했고, 1905년에 막내아들 에밀에게 전권을 맡긴 후 한동안 개인 소유로 돌렸다.
1941년 페니실린에 발효기술을 처음 도입하여 이듬해 자체 생산에 성공했고, 1946년 스트렙토마이신, 1950년 테라마이신, 1967년 비브라마이신을 각각 개발하여 회사를 항생제 전문메이커로 만드는 한편, 일반의약품, 농약 등 온갖 약품 사업을 아우르는 거대 회사가 됐다. 1970년대부터 맥일러티슨 같은 제약회사 인수에도 주력하여 2000년에 영국 제약회사 워너 램버트를 인수하여 과자 사업에도 진출했다가 2002년에 제과사업을 캐드베리로 팔았다. 2003년에 파마시아, 2009년 와이어스를 각각 인수합병했다.
한국에선 1950년대부터 이미 공리양행과 대리점 제휴를 맺었으나, 테라마이신 정맥주사제는 영진약품, 근육주사제는 일진산업이 각각 취급하는 등 통일이 되지 않는 모습으로 보였다. 1959년 조성호 백광약품(현 백광산업) 사장과 김해동 제일물산 사장이 '중앙제약'을 세워 1961년 파이저와 제휴를 맺어 서울 광장동에 공장을 세웠다. 1969년 합작법인 '한국화이자'로 개편한 후 1998년 '한국화이자제약'으로 사명을 바꿔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일본에선 1953년 다나베제약(현 다나베미쓰비시제약)과 합작해 '화이자다나베'를 세워 진출한 후 1983년에 다나베 지분까지 먹고 1989년에 '화이자제약'이 됐다가 2003년부터 화이자(주)로 변경했다.
2020년 제네릭 및 특허가 끝난 브랜드약을[2] 생산하던 부서 업존을 마일란에 매각했다. 합병으로 생긴 새 법인은 비아트리스.
2021년 2월 16일 북한이 화이자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기술을 탈취하기 위해 화이자 해킹을 시도했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다. #
1941년 페니실린에 발효기술을 처음 도입하여 이듬해 자체 생산에 성공했고, 1946년 스트렙토마이신, 1950년 테라마이신, 1967년 비브라마이신을 각각 개발하여 회사를 항생제 전문메이커로 만드는 한편, 일반의약품, 농약 등 온갖 약품 사업을 아우르는 거대 회사가 됐다. 1970년대부터 맥일러티슨 같은 제약회사 인수에도 주력하여 2000년에 영국 제약회사 워너 램버트를 인수하여 과자 사업에도 진출했다가 2002년에 제과사업을 캐드베리로 팔았다. 2003년에 파마시아, 2009년 와이어스를 각각 인수합병했다.
한국에선 1950년대부터 이미 공리양행과 대리점 제휴를 맺었으나, 테라마이신 정맥주사제는 영진약품, 근육주사제는 일진산업이 각각 취급하는 등 통일이 되지 않는 모습으로 보였다. 1959년 조성호 백광약품(현 백광산업) 사장과 김해동 제일물산 사장이 '중앙제약'을 세워 1961년 파이저와 제휴를 맺어 서울 광장동에 공장을 세웠다. 1969년 합작법인 '한국화이자'로 개편한 후 1998년 '한국화이자제약'으로 사명을 바꿔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일본에선 1953년 다나베제약(현 다나베미쓰비시제약)과 합작해 '화이자다나베'를 세워 진출한 후 1983년에 다나베 지분까지 먹고 1989년에 '화이자제약'이 됐다가 2003년부터 화이자(주)로 변경했다.
2020년 제네릭 및 특허가 끝난 브랜드약을[2] 생산하던 부서 업존을 마일란에 매각했다. 합병으로 생긴 새 법인은 비아트리스.
2021년 2월 16일 북한이 화이자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기술을 탈취하기 위해 화이자 해킹을 시도했다고 국가정보원이 밝혔다. #
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백신
4. 유명 제품
- 프리베나-13: 폐렴 백신.
- 입랜스: 유방암 표적치료제.
- 젤잔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 수텐트: RTK 표적 항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