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에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2015년 입대하여 군복무를 마쳤다.
2018년에는 가고시마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시즌 중에는 2군에 꾸준히 출전하는 등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서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받고 있다. 앞으로 기대해도 좋을 만한 선수이다.
하성진,
박성한,
안상현,
임석진 등과 함께 SK에서 기대를 걸고 있는 내야 유망주 중 한 명이었으나 2018 시즌 종료 후 방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