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前
핸드볼 선수이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1995 세계선수권 우승자로, 과거에는
북유럽과
일본에서 선수로 활약했었다. 현재는
서울시에서 핸드볼 지도자이자 중계자로 활동하고 있다. 세 번의 올림픽에 참여하면서 18경기를 뛰고 77골을 넣었으며, 국가대표로 활약할 때 1995 여자 핸드볼 세계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그 후에는
노르웨이,
덴마크,
일본 등에서 프로로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017년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선수위원에 발탁되어 3년 간 활동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