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우.
7월 22일 생.
도쿄 출신. 위트 프로모션,
81 프로듀스,
프로덕션 바오밥를 거쳤으며 현재는
프리랜서이다.
1991년부터 활동. 애니메이션 등에도 나름 경력이 있지만 거의 다수가 단역이다. 사실 본격적으로 활동한건 2000년대부터 다양한 게임에 활약하면서 부터인데 그 게임이라는건 다수가
에로게로 이때는 당연히 가명을 쓴다. 여러 가명을 사용한 가운데, 2000년대 초반까지는 토카 레이코, 그 이후로는 후카 명의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1] 솔직히 혼마 유카리 보다는 후카를 더 많이 보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