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나요로시에 있는
JR 홋카이도 소야 본선의 역으로, 무인역이다.
2015~2019년 평균 일평균 승차량은
0.2명으로 매우 적다. 때문에 이용객 부족으로 2017년에 폐역 논의가 있었지만 어찌어찌 살아남았다. 다만 그 후에도 JR 홋카이도의 영업계수가 악화되고 있었고
2020년 코로나 대유행도 겹쳤기 때문에, 결국 2021년 3월에 폐역될 예정이다.
역 주변에는
절과
신사를 겸하는 농가 4~5채와 농경지, 숲 뿐이다. 남서쪽으로
테시오가와(天塩川)가 흐르며 북쪽으로 8분 거리에 카와카미 공동묘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