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호커 시들리사에서 허리케인 개발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기술 실증기로, 시제기 6대가 제작되어 1939년부터 1941년까지 시험 비행을 하였으나, 엔진 문제로 인해 이후 네이피어 세이버 엔진을 장착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 후 타이푼 개발로 방향을 바꾸면서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
2. 제원[편집]
전폭 | 12.78 m |
전장 | 10.01 m |
전고 | 4.47 m |
자체중량 | 3,800 kg(8,377 lb) |
전비중량 | 4,318 kg(9,520 lb) |
최고속도 | 23,000피트(7,102 m) 상공에서 641 km/h(398 mph) |
상승력 | 해수면에서 최고출력으로 1?.?m/s |
항속거리 | ??? km |
엔진 | 롤스로이스 벌처V / 1,980마력 |
무장 | |
양측 주익에 20mm 히스파노 Mk.II 기관포 2문씩, 문당 탄약 1??발 |
3. 개발[편집]
허리케인의 후계기로서 개발되었던 기종. IL-8/IL-10이나 셴토어/크롬웰처럼 동시기에 진행된 다른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탑재하기로 한 엔진인 롤스로이스 벌처 엔진이 아브로 맨체스터에서 잔고장을 자주 일으키면서 엔진 생산이 중단되었기에 사이좋게 폐기되었다.
4. 여담[편집]
훗날 파나비아 토네이도에 이름이 계승된다.
5. 매체에서[편집]
-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서 영국 다목적기 트리 6티어 기종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