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클리셰의 일종. 실력이 비슷하거나 상성이 알맞아 좋은 싸움을 벌일 수 있는 상대, 혹은 적임에도 불구하고 실력이나 인품 등으로 인정받는 상대를 말한다.
2. 예시[편집]
2.1. 현실의 사례[편집]
- 에르빈 롬멜 vs 버나드 로 몽고메리 - 다만 롬멜 자체의 실력이나 인품은 과장되었다는 평가도 있다.
- 마리아 테레지아 vs 프리드리히 대왕 - 마리아 테레지아는 합스부르크 제국의 실권자였고, 프리드리히 대왕은 프로이센의 군주로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부터 시작해 18세기 전 유럽에서 끊임없이 맞붙었다.